고창군·부안군의회, 서해안 철도(새만금~목포) 건설 공동 성명서
입력 : 2021. 05. 18(화) 09:40
고창군의회와 부안군의회가 서해안철도(새만금∼목포)의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을 촉구했다.
두 의회는 17일 공동성명서를 통해 "서해안철도(새만금∼목포) 건설사업은 수도권에서 군산(새만금)까지 연결되어 있던 것을 목포까지 연장하여 서해안권 경협벨트의 완성을 위한 초석을 마련하기 위하여 꼭 필요한 사업이다"며 서해안 철도를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반영해 줄 것을 촉구했다.
서해안권 철도 건설사업은 제1차 국가철도망 계획에는 포함되어 있었으나, 제2차 계획부터는 계속 제외돼 서해안권역 군민들의 오랜 숙원인 철도 건설을 위해 제4차 국가 철도망 구축계획에 우선 반영이 필요한 상황이다.
두 의회는 “호남 서해안 지역 철도 건설을 통해 우수한 해양관광자원의 접근성을 개선하고, 관광자원과 철도를 융합한 관광 상품개발로 지역 균형발전 및 지역개발의 기반 마련, 국가 균형 발전의 측면에서 꼭 필요하다”고 거듭 강조했다.
최인규 고창군의장과 문찬기 부안군의장은 "군민의 대의기관으로서 군민의 염원을 담아 이번 서해안철도 구축계획 공동 성명서를 발표하게 되었다"며 "반드시 철도계획에 본 구간이 포함되어 사업이 진행될 수 있도록 두 기관은 국토교통부를 시작으로 유관기관 방문 등 서해안 철도의 조기 착공을 위해 지속적으로 활동하겠다"고 밝혔다.
고창뉴스
두 의회는 17일 공동성명서를 통해 "서해안철도(새만금∼목포) 건설사업은 수도권에서 군산(새만금)까지 연결되어 있던 것을 목포까지 연장하여 서해안권 경협벨트의 완성을 위한 초석을 마련하기 위하여 꼭 필요한 사업이다"며 서해안 철도를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반영해 줄 것을 촉구했다.
서해안권 철도 건설사업은 제1차 국가철도망 계획에는 포함되어 있었으나, 제2차 계획부터는 계속 제외돼 서해안권역 군민들의 오랜 숙원인 철도 건설을 위해 제4차 국가 철도망 구축계획에 우선 반영이 필요한 상황이다.
두 의회는 “호남 서해안 지역 철도 건설을 통해 우수한 해양관광자원의 접근성을 개선하고, 관광자원과 철도를 융합한 관광 상품개발로 지역 균형발전 및 지역개발의 기반 마련, 국가 균형 발전의 측면에서 꼭 필요하다”고 거듭 강조했다.
최인규 고창군의장과 문찬기 부안군의장은 "군민의 대의기관으로서 군민의 염원을 담아 이번 서해안철도 구축계획 공동 성명서를 발표하게 되었다"며 "반드시 철도계획에 본 구간이 포함되어 사업이 진행될 수 있도록 두 기관은 국토교통부를 시작으로 유관기관 방문 등 서해안 철도의 조기 착공을 위해 지속적으로 활동하겠다"고 밝혔다.
gcnews@gcnews.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