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군, 공공장소에 스마트벤치 설치…휴대폰 무료 충천
입력 : 2020. 03. 23(월) 16:31
고창군이 주민 편의 증진을 위해 주민들이 자주 이용하는 공원과 장소에 ‘태양광 스마트 벤치’를 설치했다고 23일 밝혔다.
‘태양광 스마트 벤치’는 벤치에 태양광 패널을 부착하는 방식으로 이를 통해 태양열 에너지를 모아 활용하는 신재생에너지 미니발전소인 셈이다.
고창군은 최근 고창읍성, 문화의전당 분수대, 군립도서관 앞, 고창실내체육관, 고창월곡공원 5곳에 스마트 벤치를 시범 설치했다.
스마트 벤치는 사람이 앉는 좌판에 태양광발전 블록이 설치되어 있고 생산된 전기는 모바일기기 충전, 경관조명에 사용된다. 특히 가로등도 함께 설치돼 안전확보와 범죄예방의 효과도 있다.
고창군은 앞으로도 일조시간이 확보되는 곳을 선정해 공원, 등산로 입구 등 야외 휴식공간에 다양한 스마트 벤치를 설치할 계획이다.
고창군 관계자는 "주민들의 사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꼼꼼히 관리해 주민 편익을 도모하겠다"고 밝혔다.
고창뉴스
‘태양광 스마트 벤치’는 벤치에 태양광 패널을 부착하는 방식으로 이를 통해 태양열 에너지를 모아 활용하는 신재생에너지 미니발전소인 셈이다.
고창군은 최근 고창읍성, 문화의전당 분수대, 군립도서관 앞, 고창실내체육관, 고창월곡공원 5곳에 스마트 벤치를 시범 설치했다.
스마트 벤치는 사람이 앉는 좌판에 태양광발전 블록이 설치되어 있고 생산된 전기는 모바일기기 충전, 경관조명에 사용된다. 특히 가로등도 함께 설치돼 안전확보와 범죄예방의 효과도 있다.
고창군은 앞으로도 일조시간이 확보되는 곳을 선정해 공원, 등산로 입구 등 야외 휴식공간에 다양한 스마트 벤치를 설치할 계획이다.
고창군 관계자는 "주민들의 사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꼼꼼히 관리해 주민 편익을 도모하겠다"고 밝혔다.
gcnews@gcnews.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