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군, 농촌빈집정비사업 추진…올해 140동 목표
입력 : 2020. 01. 17(금) 16:14
고창군이 농촌미관과 주거환경을 해치는 빈집을 정비한다고 17일 밝혔다.
고창군에 방치된 빈집으로 1년이상 아무도 거주하지 않거나 사용하지 않는 주택 또는 건축물이 정비대상이다.
고창군은 올해 예산 4억2000만원을 확보해 동당 최대 300만원을 지원해 약 140동의 빈집을 정비 할 예정이다.
빈집정비를 희망하는 건물주는 이달 22일까지 관할 읍·면사무소로 신청서와 구비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3월중 사업대상자를 확정할 예정이다.
고창군 관계자는 “방치된 빈집정비를 통해 농촌경관 개선은 물론 빈집에서 일어 날 수 있는 범죄나 청소년의 일탈 등 유해환경을 없애는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고창뉴스
고창군에 방치된 빈집으로 1년이상 아무도 거주하지 않거나 사용하지 않는 주택 또는 건축물이 정비대상이다.
고창군은 올해 예산 4억2000만원을 확보해 동당 최대 300만원을 지원해 약 140동의 빈집을 정비 할 예정이다.
빈집정비를 희망하는 건물주는 이달 22일까지 관할 읍·면사무소로 신청서와 구비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3월중 사업대상자를 확정할 예정이다.
고창군 관계자는 “방치된 빈집정비를 통해 농촌경관 개선은 물론 빈집에서 일어 날 수 있는 범죄나 청소년의 일탈 등 유해환경을 없애는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gcnews@gcnews.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