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군장학재단, 농생명식품 인재육성 장학생 신규 선발
입력 : 2020. 01. 15(수) 15:23
재단법인 고창군장학재단은 15일 군청에서 이사회를 열고 농생명식품 분야 인재 육성을 위해 ‘장학생 선발및 지급규정 일부개정 규정(안)’ 등 5개 안건을 심의했다.
특히 ‘장학생 선발과 장학금 지급규정 개정’을 통해 기존 장학생 선발기준(성적우수, 예체능 입상자)에 ‘농생명식품 인재육성’ 장학생을 추가해 미래 고창을 이끌어갈 청년농업인을 육성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했다.
(재)고창군 장학재단은 올해 △장학생 선발 확대 △서울·전주 장학숙 운영 △서울대학교 하계 과학캠프 및 서울대학교 진로체험 등의 사업을 진행한다.
또 장학숙 난방시설 교체와 청소용역 등을 통해 장학숙에 입사생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하며 면학에 정진할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다.
유기상 이사장은 “고창군이 ‘자식농사 잘 짓는 교육중심도시’로 발돋움해 한반도 첫 수도 고창의 명성을 되찾기 위해서는 지역인재 육성이 우선시 돼야 한다”며 고창인재 육성 및 교육발전에 관심과 성원을 당부했다.
또 나눔과 기부문화의 확산으로 2018년 4100만원이었던 기탁금이 1억8600만원으로 크게 늘어 내고장 인재 키우기에 큰 힘이 보태질 것으로 기대된다.
고창뉴스
특히 ‘장학생 선발과 장학금 지급규정 개정’을 통해 기존 장학생 선발기준(성적우수, 예체능 입상자)에 ‘농생명식품 인재육성’ 장학생을 추가해 미래 고창을 이끌어갈 청년농업인을 육성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했다.
(재)고창군 장학재단은 올해 △장학생 선발 확대 △서울·전주 장학숙 운영 △서울대학교 하계 과학캠프 및 서울대학교 진로체험 등의 사업을 진행한다.
또 장학숙 난방시설 교체와 청소용역 등을 통해 장학숙에 입사생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하며 면학에 정진할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다.
유기상 이사장은 “고창군이 ‘자식농사 잘 짓는 교육중심도시’로 발돋움해 한반도 첫 수도 고창의 명성을 되찾기 위해서는 지역인재 육성이 우선시 돼야 한다”며 고창인재 육성 및 교육발전에 관심과 성원을 당부했다.
또 나눔과 기부문화의 확산으로 2018년 4100만원이었던 기탁금이 1억8600만원으로 크게 늘어 내고장 인재 키우기에 큰 힘이 보태질 것으로 기대된다.
gcnews@gcnews.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