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군, 농촌 신활력플러스 사업 유치 '총력'
입력 : 2019. 11. 26(화) 16:48
고창군이 농림축산식품부 주관 공모사업인 ‘2020년 농촌 신활력플러스사업’을 유치하기 위해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26일 군에 따르면 농촌 신활력플러스사업은 농촌에 구축된 유·무형의 자원과 민간조직을 활용해 특화산업 육성, 일자리 창출 등 자립성장의 기반을 찾아내는 사업이다.
사업이 확정되면 2020년부터 4년 동안 총 사업비 70억원(국비 70% 지방비 30%)이 투입된다.
그간 농촌개발은 비슷한 유형의 토목건축사업에 치중되면서 지역의 다양한 민간주체들이 성장할 수 있는 여건을 만들지 못했다는 지적이 많았다.
이에 고창군은 다양한 민간주체(액션그룹)와 지역 핵심리더(코디네이터) 육성을 통해 지속가능한 사업 발굴을 핵심으로 삼고 지난해부터 주민설명회, 간담회, 전문가 의견 수렴 등 사업응모 준비에 노력해 왔다.
특히 △농업경쟁력강화 △누구나 이용 가능한 공유 공간 구축 △고창군 식품산업 명품브랜드화 라는 3가지 목표도 설정했다.
관련해 고창군은 ‘농식품 융복합 신산업화 플랫폼(식품 가공센터) 구축’ 등 세부 사업을 발굴한 바 있다.
유기상 군수는 "'농생명식품 수도 고창'의 새로운 성장 동력을 창출하고, 다양한 분야와 계층을 연계한 통합발전계획을 수립해 최대한의 상승효과를 얻어 내겠다"며 "농촌 신활력사업이 성공적으로 마무리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고창뉴스
26일 군에 따르면 농촌 신활력플러스사업은 농촌에 구축된 유·무형의 자원과 민간조직을 활용해 특화산업 육성, 일자리 창출 등 자립성장의 기반을 찾아내는 사업이다.
사업이 확정되면 2020년부터 4년 동안 총 사업비 70억원(국비 70% 지방비 30%)이 투입된다.
그간 농촌개발은 비슷한 유형의 토목건축사업에 치중되면서 지역의 다양한 민간주체들이 성장할 수 있는 여건을 만들지 못했다는 지적이 많았다.
이에 고창군은 다양한 민간주체(액션그룹)와 지역 핵심리더(코디네이터) 육성을 통해 지속가능한 사업 발굴을 핵심으로 삼고 지난해부터 주민설명회, 간담회, 전문가 의견 수렴 등 사업응모 준비에 노력해 왔다.
특히 △농업경쟁력강화 △누구나 이용 가능한 공유 공간 구축 △고창군 식품산업 명품브랜드화 라는 3가지 목표도 설정했다.
관련해 고창군은 ‘농식품 융복합 신산업화 플랫폼(식품 가공센터) 구축’ 등 세부 사업을 발굴한 바 있다.
유기상 군수는 "'농생명식품 수도 고창'의 새로운 성장 동력을 창출하고, 다양한 분야와 계층을 연계한 통합발전계획을 수립해 최대한의 상승효과를 얻어 내겠다"며 "농촌 신활력사업이 성공적으로 마무리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gcnews@gcnews.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