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랏차차 한판'…생활체육 전국유도대회 9일 고창서 개막
입력 : 2019. 08. 09(금) 15:49
'2019 고창 고인돌배 생활체육 전국유도대회'가 9~10일 이틀간 일정으로 고창군립체육관에서 개막됐다.
대한유도회(회장 김진도)가 주최하고, 전북유도회(회장 권순태)와 고창군체육회가 주관한 이번 대회에는 유치부부터 장년부까지 전국의 생활체육 유도인 1200여명이 개인전·단체전 등 총 111체급의 경기에 참여했다.
고창군은 대회기간 영상송출용 통신선을 제공해 대한체육회 홈페이지와 유튜브에서 생중계 될 수 있도록 지원해 대회장에 오지 못한 전국의 유도인들에게 박진감 있고 현장감 있는 경기를 관전할 수 있도록 배려했다.
유기상 고창군수는 “이번 대규모 유도대회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는 물론 대회 참여자들에게 고창의 특산물을 홍보하고 지역 홍보효과를 높일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기대하며 앞으로도 다양한 전국규모의 대회 유치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매년 고창군에서 개최되는 이 대회는 전국규모의 대회로 생활체육 유도인들의 기량향상과 단합에 크게 이바지하고 있으며, 유도인구 저변확대에도 기여하고 있다.
고창뉴스
대한유도회(회장 김진도)가 주최하고, 전북유도회(회장 권순태)와 고창군체육회가 주관한 이번 대회에는 유치부부터 장년부까지 전국의 생활체육 유도인 1200여명이 개인전·단체전 등 총 111체급의 경기에 참여했다.
고창군은 대회기간 영상송출용 통신선을 제공해 대한체육회 홈페이지와 유튜브에서 생중계 될 수 있도록 지원해 대회장에 오지 못한 전국의 유도인들에게 박진감 있고 현장감 있는 경기를 관전할 수 있도록 배려했다.
유기상 고창군수는 “이번 대규모 유도대회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는 물론 대회 참여자들에게 고창의 특산물을 홍보하고 지역 홍보효과를 높일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기대하며 앞으로도 다양한 전국규모의 대회 유치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매년 고창군에서 개최되는 이 대회는 전국규모의 대회로 생활체육 유도인들의 기량향상과 단합에 크게 이바지하고 있으며, 유도인구 저변확대에도 기여하고 있다.
gcnews@gcnews.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