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군, 민선7기 공약사업이행평가단 30명 위촉
입력 : 2019. 07. 03(수) 17:45
고창군은 3일 ‘민선 7기 공약이행평가단’ 위원 위촉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평가단은 읍·면 등에서 추천한 만 19세 이상 군민 15명과 공모를 통해 접수받은 15명을 선발해 모두 30명으로 구성됐다.
특히 여성 위원이 14명으로 50%에 가까워 여성친화도시를 표방하고 있는 고창군의 의지를 드러냈다.
평가단은 민선 7기 유기상 고창군수의 임기종료까지 64개 공약사업을 상시 모니터링하고, 문제점을 분석해 자문과 개선을 건의하는 역할을 한다. 또 사업별 진척정도, 사업비 확보상황, 집행비율을 평가한다.
유기상 군수는 민선7기 ‘농생명문화 살려 다시 치솟는 한반도 첫 수도 고창’을 비전으로 내걸고 △농생명 식품산업 살리기 △품격있는 역사문화 관광 △자식농사 잘 짓는 사람키우기 △나눔과 봉사로 촘촘한 복지 △함께 살리고 잘사는 상생경제 △참여하고 소통하는 울력행정 등 6개 분야 64개 공약사업을 마련했다.
유 군수는 “농생명식품산업과 역사문화관광산업을 중심으로 순조롭게 공약사업이 추진되고 있고, 앞으로의 과정에서 평가단의 정확하고 냉철한 판단으로 많은 역할을 해줄 것으로 기대한다”며 “이행평가단이 제시하는 의견들은 적극 반영해 공약사업이 내실 있게 실현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고창뉴스
평가단은 읍·면 등에서 추천한 만 19세 이상 군민 15명과 공모를 통해 접수받은 15명을 선발해 모두 30명으로 구성됐다.
특히 여성 위원이 14명으로 50%에 가까워 여성친화도시를 표방하고 있는 고창군의 의지를 드러냈다.
평가단은 민선 7기 유기상 고창군수의 임기종료까지 64개 공약사업을 상시 모니터링하고, 문제점을 분석해 자문과 개선을 건의하는 역할을 한다. 또 사업별 진척정도, 사업비 확보상황, 집행비율을 평가한다.
유기상 군수는 민선7기 ‘농생명문화 살려 다시 치솟는 한반도 첫 수도 고창’을 비전으로 내걸고 △농생명 식품산업 살리기 △품격있는 역사문화 관광 △자식농사 잘 짓는 사람키우기 △나눔과 봉사로 촘촘한 복지 △함께 살리고 잘사는 상생경제 △참여하고 소통하는 울력행정 등 6개 분야 64개 공약사업을 마련했다.
유 군수는 “농생명식품산업과 역사문화관광산업을 중심으로 순조롭게 공약사업이 추진되고 있고, 앞으로의 과정에서 평가단의 정확하고 냉철한 판단으로 많은 역할을 해줄 것으로 기대한다”며 “이행평가단이 제시하는 의견들은 적극 반영해 공약사업이 내실 있게 실현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gcnews@gcnews.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