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군, 제1회 장애인 파크골프대회 개최
입력 : 2019. 06. 19(수) 17:27
고창군 장애인후원회(회장 박현규)가 주최하고 한빚원자력본부가 후원한 ‘제1회 고창군 장애인 파크골프대회’가 18일 서해안고속도로 고인돌상행휴게소 파크골프장에서 개최됐다.
이번 대회는 30여명의 장애인들이 참가한 가운데 3가지 장애유형별(지체장애인부, 뇌병변 장애인부, 지적장애인부) 개인전으로 진행됐다.
파크골프(Park Golf)는 공원(Park)과 골프(Golf)의 합성어로 작은 부지에서 어린이부터 노인, 장애인 등 누구나 즐길 수 있도록 재편성한 스포츠다.
특히 장비나 시간에 크게 구애받지 않으며, 세게 휘둘러도 멀리 안 나가는 까닭에 ‘장타’에 대한 부담감이 없어 장애인들도 쉽게 접근할 수 있다는 특징이 있다.
박현규 후원회장은 “장애인 파크골프대회를 통해 지역 사회의 장애인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 나아가 장애인 생활 스포츠 저변 확대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고창뉴스
이번 대회는 30여명의 장애인들이 참가한 가운데 3가지 장애유형별(지체장애인부, 뇌병변 장애인부, 지적장애인부) 개인전으로 진행됐다.
파크골프(Park Golf)는 공원(Park)과 골프(Golf)의 합성어로 작은 부지에서 어린이부터 노인, 장애인 등 누구나 즐길 수 있도록 재편성한 스포츠다.
특히 장비나 시간에 크게 구애받지 않으며, 세게 휘둘러도 멀리 안 나가는 까닭에 ‘장타’에 대한 부담감이 없어 장애인들도 쉽게 접근할 수 있다는 특징이 있다.
박현규 후원회장은 “장애인 파크골프대회를 통해 지역 사회의 장애인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 나아가 장애인 생활 스포츠 저변 확대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gcnews@gcnews.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