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군, 어린이 안심케어 방역 순회 서비스 실시
입력 : 2019. 04. 02(화) 16:23
고창군은 면력역이 약한 어린이들을 감염병 위험으로부터 보호할 수 있도록 오는 10월까지 관내 20여곳을 대상으로 매월 한 차례 실내·외 소독을 하는 ‘어린이 안심케어 방역서비스’를 제공한다고 2일 밝혔다.
소독은 아이의 안전에 지장이 없도록 귀가 시간대를 이용해 장난감과 교구, 놀이터 등에 대해 인체에 해가없는 천연 살균제소독제로 실시된다.
보건소 관계자는 “야외 활동이 많아지는 봄철, 올바른 손씻기 등을 교육해 감염병 최소화에 애쓰고 있다”며 “감염병 의심증상이 발생한 경우, 다른 사람과 접촉하지 않고 곧바로 가까운 의료기관에 방문해 진료를 받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고창뉴스
소독은 아이의 안전에 지장이 없도록 귀가 시간대를 이용해 장난감과 교구, 놀이터 등에 대해 인체에 해가없는 천연 살균제소독제로 실시된다.
보건소 관계자는 “야외 활동이 많아지는 봄철, 올바른 손씻기 등을 교육해 감염병 최소화에 애쓰고 있다”며 “감염병 의심증상이 발생한 경우, 다른 사람과 접촉하지 않고 곧바로 가까운 의료기관에 방문해 진료를 받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gcnews@gcnews.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