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기가 있는 전통자수' 전시회..
입력 : 2019. 03. 06(수) 16:27
고창군이 8일부터 23일까지 고창문화의전당 전시실에서 전통자수의 진수를 엿볼 수 있는 ‘이야기가 있는 전통자수’ 전시회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회는 3대를 이어온 고(故) 최인순 여사의 작품과 그 뒤를 이어 전통자수 장인의 길을 걷고 있는 박미매, 이복남 작가 등의 작품을 전시해 고창 전통자수의 우수성과 섬세한 아름다움을 알리기 위해 기획됐다.
전시회는 궁중자수와 민간자수 비교 자리가 마련돼 무형과 유형의 문화재이자 지역 문화예술의 한 지평인 전통공예자수를 전승 발전시키는 계기를 마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관람료는 무료다.
고창군 관계자는 “아름다운 고창 전통자수의 우수성과 그 섬세함을 알리는 이번 ‘이야기가 있는 전통자수’ 전시회를 통해 지역 문화재로 자리매김 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고창뉴스
이번 전시회는 3대를 이어온 고(故) 최인순 여사의 작품과 그 뒤를 이어 전통자수 장인의 길을 걷고 있는 박미매, 이복남 작가 등의 작품을 전시해 고창 전통자수의 우수성과 섬세한 아름다움을 알리기 위해 기획됐다.
전시회는 궁중자수와 민간자수 비교 자리가 마련돼 무형과 유형의 문화재이자 지역 문화예술의 한 지평인 전통공예자수를 전승 발전시키는 계기를 마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관람료는 무료다.
고창군 관계자는 “아름다운 고창 전통자수의 우수성과 그 섬세함을 알리는 이번 ‘이야기가 있는 전통자수’ 전시회를 통해 지역 문화재로 자리매김 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gcnews@gcnews.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