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군 '송년콘서트'…손승연·조항조·서지오 출연
입력 : 2018. 12. 03(월) 17:03
고창군(군수 유기상)이 2018년 한해를 기억하며 군민 화합을 도모하고 2019년 새해를 활기차게 맞이하기 위한 ‘송년콘서트’를 마련했다.

군은 6일 오후 7시30분 고창군립체육관에서 '2019 고창군 송년콘서트'를 개최한다.

고창군이 주최하고 전주 MBC가 주관하는 이번 콘서트에는 불후의 명곡 스타로 괴물보컬이라는 수식어를 얻고 있는 가수 손승연을 비롯해 조항조, 서지오, 장민호, 설하윤, 목비, 김현이 출연해 장르와 세대를 뛰어넘는 음악으로 하나 되는 감동의 무대를 선사한다.

또 ‘콘서트 7080밴드’가 라이브 연주를 함께해 더욱 풍성한 무대로 즐겁고 기억에 남는 ‘2018년 송년콘서트’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송년콘서트는 다사다난했던 올 한 해,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사랑을 나누며 희망을 함께한 군민들에게 따뜻하고 아름다운 송년의 추억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관람권은 현장예매로 구매할 수 있으며 5일까지 고창문화의전당에서, 공연당일인 6일은 고창군립체육관에서 예매가 가능하다.

관람료는 전석 3000원이다.

고창뉴스

gcnews@gc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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