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최초 '농촌영화제' 고창군 용산마을서 22~24일
입력 : 2018. 11. 14(수) 16:34
농촌을 테마로 한 ‘농촌영화제’가 전국 최초로 고창에서 열린다.
고창군은 이달 22~24일 부안면 복분자클러스터와 용산마을에서 ‘제1회 고창 농촌영화제’를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군은 이번 영화제를 통해 고창의 질 좋은 농산물을 다양한 문화콘텐츠와 접목해 새로운 농·생명 문화산업으로 육성, 상생하는 농업·농촌으로 새롭게 도약하는 계기로 삼겠다는 계획이다.
농촌영화제는 첫날인 22일에는 내빈과 영화 관계자들의 무대인사와 함께 세 청년들의 무일푼 농업 세계일주 도전기 ‘파밍 보이즈(감독 변식연·장세정·강호준)’가 개막작으로 선보인다.
또 ‘메밀꽃, 운수좋은날, 그리고 봄봄(감독 안재훈·한혜진)’, ‘늑대아이(감독 호소만 마모루)’, ‘P짱은 내 친구(감독 마에다 테츠)’, ‘100억의 식탁(감독 발렌틴 투른)’, ‘카모메식당(감독 오기가미 나오코)’ 등 10여편의 농업·농촌을 주제로 한 영화가 3일간 상영된다.
지난해 농림축산식품부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에서 공모한 농업·농촌 29초 영화제 수상작들도 선보인다.
영화 보는 재미를 더하기 위해 고창의 다양한 농·특산물들을 맛보고 체험할 수 있는 코너와 영화배우 출연과 뮤지컬, 음악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도 마련된다.
유기상 군수는 “농업과 농촌을 테마로 한 대한민국 최초의 ‘농촌영화제’는 생물권보전지역 고창의 깨끗한 자연생태환경과 어우러져 편안한 쉼과 정서적 감동을 선사할 것”이라며 “이번 영화제에서 농업과 농촌의 가치를 되새겨보는 시간을 가져보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고창뉴스
고창군은 이달 22~24일 부안면 복분자클러스터와 용산마을에서 ‘제1회 고창 농촌영화제’를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군은 이번 영화제를 통해 고창의 질 좋은 농산물을 다양한 문화콘텐츠와 접목해 새로운 농·생명 문화산업으로 육성, 상생하는 농업·농촌으로 새롭게 도약하는 계기로 삼겠다는 계획이다.
농촌영화제는 첫날인 22일에는 내빈과 영화 관계자들의 무대인사와 함께 세 청년들의 무일푼 농업 세계일주 도전기 ‘파밍 보이즈(감독 변식연·장세정·강호준)’가 개막작으로 선보인다.
또 ‘메밀꽃, 운수좋은날, 그리고 봄봄(감독 안재훈·한혜진)’, ‘늑대아이(감독 호소만 마모루)’, ‘P짱은 내 친구(감독 마에다 테츠)’, ‘100억의 식탁(감독 발렌틴 투른)’, ‘카모메식당(감독 오기가미 나오코)’ 등 10여편의 농업·농촌을 주제로 한 영화가 3일간 상영된다.
지난해 농림축산식품부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에서 공모한 농업·농촌 29초 영화제 수상작들도 선보인다.
영화 보는 재미를 더하기 위해 고창의 다양한 농·특산물들을 맛보고 체험할 수 있는 코너와 영화배우 출연과 뮤지컬, 음악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도 마련된다.
유기상 군수는 “농업과 농촌을 테마로 한 대한민국 최초의 ‘농촌영화제’는 생물권보전지역 고창의 깨끗한 자연생태환경과 어우러져 편안한 쉼과 정서적 감동을 선사할 것”이라며 “이번 영화제에서 농업과 농촌의 가치를 되새겨보는 시간을 가져보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gcnews@gcnews.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