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군, 고창모양성제 성공개최 준비상황 보고회
입력 : 2018. 09. 28(금) 16:15
고창군이 ‘제45회 고창모양성제’의 성공개최와 문화관광 인증축제로의 도약을 위한 막바지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군은 10월17~21일 고창읍성과 고창읍 시가지 일원에서 개최되는 ‘제45회 고창모양성제’ 개최를 앞두고 28일 군청 상황실에서 정토진 부군수 주재로 각 실과소 주무팀장과 부읍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지금까지의 추진상황 보고회를 가졌다.

보고회는 실과소별로 담당 업무 진행상황에 대해 면밀한 검토하고 향후 추진·발전방향을 위한 토의시간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고창모양성보존회 관계자들도 참석해 담당업무 별로 유기적인 협력체계 구축을 통해 맡은 임무를 차질 없이 추진키로 했다.

정토진 부군수는 “고창군의 대표축제이며 3년연속 문화관광 유망축제에 선정된 고창모양성제가 전통과 현대 그리고 문화의 융합으로 주민과 관광객이 함께 체험하며 즐길 수 있고 축제를 통해 지역주민의 소득과 연계 될 수 있도록 해야 한다”며 축제 준비에 만전을 기해 줄 것을 당부했다.

‘제45회 고창모양성제’는 ‘역사는 미래다!’라는 슬로건으로 개최되며 주민과 관광객이 중심이 되는 참여형 축제로 품격 있는 역사문화 관광도시를 위해 고창읍성 일원에서 개최된다.













고창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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