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무릇 만개한 선운사…29~30일 선운문화제 개최
입력 : 2018. 09. 27(목) 14:26
꽃무릇이 아름답기로 유명한 고창 선운사(주지 경우 스님)에서 문화축제가 열린다.

대한불교 조계종 24교구 본사 선운사 일원에서는 이번 행사는 이달 29~30일까지 헌다례, 보은염 이운행사, 산사음악회, 버스킹공연, 전통놀이·문화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과 꽃무릇시화전, 경판이운식의 행사가 함께 펼쳐진다.

개막을 알리는 산사음악회는 국악공연 전통타악&연희 ‘굿(GOOD)’을 시작으로 동서양 클래식의 만남 퓨전국악 하나연과 팝페라 한아름, 뮤지컬 갈라그룹 봄날, 재즈와 탭 뮤직 밴드 그라운드잼, 재즈밴드 말로 등이 출연해서 많은 볼거리를 제공한다.
고창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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