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군, 시티투어버스 '팜팜시골버스' 광주서도 운행
입력 : 2018. 09. 19(수) 13:52
고창군이 창조지역사업 ‘천년의 보물찾기 팜팜스테이션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하고 있는 테마형 시티투어버스 ‘팜팜시골버스’를 광주시까지 확대, 운영한다고 19일 밝혔다.
고창 팜팜시골버스는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 정읍역에서 출발해 고창시외버스 터미널을 경유해 고창의 농촌관광 농가인 팜팜스테이션 및 팜팜농가의 다양한 농촌체험 프로그램과 고창의 주요 관광명소를 선보이는 관광 프로그램이다.
군은 참여자들의 호응이 높아 팜팜시골버스 운영을 더욱 확대하고 광주광역시와 전남도 관광객들의 편의를 위해 이달 29일부터 토요일은 정읍 출발, 일요일은 광주 출발로 확대 재편성 했다.
노선 확대 기념으로 올 11월까지 1인 2만원의 참가비를 1만5000원으로 특별 할인해 운영한다.
토요일 정읍출발은 정읍역에서 오전 9시40분, 일요일 광주 출발은 광주문화예술회관 후문에서 9시30분 출발이며 모두 10시20분에 고창터미널을 경유한다.
팜팜시골버스 여행 프로그램은 시티투어버스 이용료와 더불어 체험비, 식비, 입장료가 모두 포함되어 있으며 참가자들의 이해를 돕기 위한 투어마스터가 동행하여 편안하고 즐거운 여행이 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김수남 팜팜사업단장은 “팜팜시골버스 프로그램이 안정되는 대로 1박2일 프로그램과 테마별 프로그램 등 다양한 농촌관광 상품을 선보일 것”이라며 “앞으로 팜팜시골버스 운영을 통해 고창 농촌관광을 더욱 활성화시키겠다”고 밝혔다.
고창뉴스
고창 팜팜시골버스는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 정읍역에서 출발해 고창시외버스 터미널을 경유해 고창의 농촌관광 농가인 팜팜스테이션 및 팜팜농가의 다양한 농촌체험 프로그램과 고창의 주요 관광명소를 선보이는 관광 프로그램이다.
군은 참여자들의 호응이 높아 팜팜시골버스 운영을 더욱 확대하고 광주광역시와 전남도 관광객들의 편의를 위해 이달 29일부터 토요일은 정읍 출발, 일요일은 광주 출발로 확대 재편성 했다.
노선 확대 기념으로 올 11월까지 1인 2만원의 참가비를 1만5000원으로 특별 할인해 운영한다.
토요일 정읍출발은 정읍역에서 오전 9시40분, 일요일 광주 출발은 광주문화예술회관 후문에서 9시30분 출발이며 모두 10시20분에 고창터미널을 경유한다.
팜팜시골버스 여행 프로그램은 시티투어버스 이용료와 더불어 체험비, 식비, 입장료가 모두 포함되어 있으며 참가자들의 이해를 돕기 위한 투어마스터가 동행하여 편안하고 즐거운 여행이 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김수남 팜팜사업단장은 “팜팜시골버스 프로그램이 안정되는 대로 1박2일 프로그램과 테마별 프로그램 등 다양한 농촌관광 상품을 선보일 것”이라며 “앞으로 팜팜시골버스 운영을 통해 고창 농촌관광을 더욱 활성화시키겠다”고 밝혔다.
gcnews@gcnews.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