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군, 생물권보전지역 농생명문화 환경 페스티벌 개최
입력 : 2018. 09. 17(월) 17:15
고창군은 17일 주민과 청소년이 고창생물권보전지역의 가치를 더욱 느끼고 즐길 수 있는 ‘유네스코 고창생물권보전지역 농생명문화 환경 페스티벌’을 개최했다.
(사)고창군생태환경보전협의회(회장 이상복)의 주관으로 동리국악당에서 열린 행사에는 협의회 회원과 주민, 청소년 등이 참여했다.
이날 유네스코 MAB한국위원회 조도순 공동위원장의 ‘생물권보전지역과 생물다양성 증진’을 주제로 하는 특강도 진행됐다.
조 위원장은 이날 특강에서 생물권보전지역의 지속가능한 발전전략, 지역주민의 생물권보전지역에 대한 인식 제고와 환경의식 함양에 대한 내용을 알기 쉽게 설명했다.
특강을 통해 주민들의 삶과 생활 속에서 생물권보전지역과의 관계와 그 의미를 이해하고 주민 주도하에 생태환경보전에 대한 자발적인 참여를 기대할 수 있는 시간이 됐다.
이어서 진행된 생명존중 문화공연(피아노 힐링 콘서트, 마술쇼 등)과 곤충체험, 북카페 등 청소년과 호흡하며 소통하는 다채로운 부대행사들도 진행됐다.
이상복 회장은 “이번 행사가 주민과 청소년들의 삶에 바른 마음과 정신건강을 갖출 수 있는 장을 열어 고창생물권보전지역의 생명존중 문화를 만들 수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자연과 사람이 조화를 이뤄 행복한 고창군을 위해 주민 공감대를 끌어내고 생물권보전지역을 잘 지켜나가겠다”고 말했다.
유기상 고창군수는 “대한민국 최초로 행정구역 전체가 유네스코 생물권보전지역으로 등재된 고창군은 청정한 자연생태환경을 보유한 명품 도시로 미래 가치를 만들어가고 있다”며 “앞으로도 군민 모두가 힘을 모아 소중한 자연생태환경의 가치를 높이고 이를 후손들에게 잘 물려 줄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자”고 말했다.
고창뉴스
(사)고창군생태환경보전협의회(회장 이상복)의 주관으로 동리국악당에서 열린 행사에는 협의회 회원과 주민, 청소년 등이 참여했다.
이날 유네스코 MAB한국위원회 조도순 공동위원장의 ‘생물권보전지역과 생물다양성 증진’을 주제로 하는 특강도 진행됐다.
조 위원장은 이날 특강에서 생물권보전지역의 지속가능한 발전전략, 지역주민의 생물권보전지역에 대한 인식 제고와 환경의식 함양에 대한 내용을 알기 쉽게 설명했다.
특강을 통해 주민들의 삶과 생활 속에서 생물권보전지역과의 관계와 그 의미를 이해하고 주민 주도하에 생태환경보전에 대한 자발적인 참여를 기대할 수 있는 시간이 됐다.
이어서 진행된 생명존중 문화공연(피아노 힐링 콘서트, 마술쇼 등)과 곤충체험, 북카페 등 청소년과 호흡하며 소통하는 다채로운 부대행사들도 진행됐다.
이상복 회장은 “이번 행사가 주민과 청소년들의 삶에 바른 마음과 정신건강을 갖출 수 있는 장을 열어 고창생물권보전지역의 생명존중 문화를 만들 수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자연과 사람이 조화를 이뤄 행복한 고창군을 위해 주민 공감대를 끌어내고 생물권보전지역을 잘 지켜나가겠다”고 말했다.
유기상 고창군수는 “대한민국 최초로 행정구역 전체가 유네스코 생물권보전지역으로 등재된 고창군은 청정한 자연생태환경을 보유한 명품 도시로 미래 가치를 만들어가고 있다”며 “앞으로도 군민 모두가 힘을 모아 소중한 자연생태환경의 가치를 높이고 이를 후손들에게 잘 물려 줄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자”고 말했다.
gcnews@gcnews.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