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반도 첫 수도 고창'…고창군, 국제박람회 홍보관 운영
입력 : 2018. 09. 07(금) 11:43
고창군(군수 유기상)이 ‘제3회 대한민국 국제관광박람회’에 참가해 '한반도 첫 수도'고창군 관광 홍보관을 운영한다.
군은 이달 6~9일 ‘여행에 빠지다!’라는 슬로건으로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개최되는 박람회에 참여하고 있다.
국제 관광네트워크의 장인 이번 박람회에서 고창군은 관광시장의 트렌드를 파악하고 명확한 고창 관광정보 제공할 계획이다.
아울러 ‘농생명문화 살려 다시 치솟는 한반도 첫 수도 고창’을 주제로 고인돌공원, 고창읍성, 선운사, 운곡람사르습지 등 역사문화관광자원과 생물권보전지역에서 생산되는 농․특산물 전시 및 시식 등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군은 지역에 국내 최대 규모의 고인돌 군락이 존재하고 있어 '한반도 첫 수도'를 내세우고 있다.
군은 이번 박람회를 통해 ‘문화관광축제 유망축제’에 3년 연속 선정돼 오는 10월 17일부터 21일까지 고창읍성 일원에서 개최되는‘제45회 고창모양성제’의 홍보와 사전 참여 분위기 조성을 위해 축제 리플릿 배부, 룰렛게임, 홍보동영상 상영 등 다채로운 이벤트와 홍보를 펼치고 있다.
군 관계자는“박람회를 통해 고창만의 특별한 역사문화관광자원과 다양한 먹거리, 체험거리를 전국에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고창군의 자랑스럽고 풍부한 관광자원을 널리 알려 관광객들의 발걸음을 고창으로 이끌고 주민의 소득창출과 연계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고창뉴스
군은 이달 6~9일 ‘여행에 빠지다!’라는 슬로건으로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개최되는 박람회에 참여하고 있다.
국제 관광네트워크의 장인 이번 박람회에서 고창군은 관광시장의 트렌드를 파악하고 명확한 고창 관광정보 제공할 계획이다.
아울러 ‘농생명문화 살려 다시 치솟는 한반도 첫 수도 고창’을 주제로 고인돌공원, 고창읍성, 선운사, 운곡람사르습지 등 역사문화관광자원과 생물권보전지역에서 생산되는 농․특산물 전시 및 시식 등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군은 지역에 국내 최대 규모의 고인돌 군락이 존재하고 있어 '한반도 첫 수도'를 내세우고 있다.
군은 이번 박람회를 통해 ‘문화관광축제 유망축제’에 3년 연속 선정돼 오는 10월 17일부터 21일까지 고창읍성 일원에서 개최되는‘제45회 고창모양성제’의 홍보와 사전 참여 분위기 조성을 위해 축제 리플릿 배부, 룰렛게임, 홍보동영상 상영 등 다채로운 이벤트와 홍보를 펼치고 있다.
군 관계자는“박람회를 통해 고창만의 특별한 역사문화관광자원과 다양한 먹거리, 체험거리를 전국에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고창군의 자랑스럽고 풍부한 관광자원을 널리 알려 관광객들의 발걸음을 고창으로 이끌고 주민의 소득창출과 연계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gcnews@gcnews.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