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구·손숙' 주연 연극 '장수상회'…26일 고창 공연
입력 : 2018. 07. 25(수) 11:05
전 세대를 아우르며 가족에 대한 사랑과 감동을 안겨준 ‘연극 장수상회’가 26일 오후 7시30분 고창문화의 전당에서 공연한다.
이번 공연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명품배우 신구·손숙씨가 주연을 맡았다.
2018년 문예회관과 함께하는 방방곡곡 문화공감 사업 선정작인 연극 ‘장수상회’는 강제규 감독의 동명 영화를 연극으로 재탄생시킨 작품으로, 서울, 성남, 제주 등 20여개 지역에서 공연돼 관객들의 큰 호응을 받은 바 있다.
치매라는 다소 무거운 주제를 따뜻하고 애틋한 가족애로 풀어내고 있으며, 까칠한 노신사 ‘김성칠’과 소녀 같은 꽃집 여인 ‘임금님’의 가슴 따뜻한 사랑 이야기를 그렸다.
장수상회 점장 ‘김성칠’ 역은 연극무대뿐만 아니라 드라마와 예능에서 독보적인 활약을 펼치며 '국민 꽃할배'로 사랑받고 있는 배우 신구가 맡아 열연한다.
소녀처럼 수줍음이 많지만 사랑 앞에서는 당찬 꽃집 여사장 ‘임금님’ 역은 배우 손숙이 맡았다.
이 외에도 탄탄한 연기력으로 무장한 이원재, 윤영민, 이아영, 김태향, 구옥분 젊은 배우들의 캐스팅도 눈길을 끈다.
군 관계자는 “부부, 연인, 부모님 등 모든 세대를 아우르는 가슴 뭉클하고 따뜻한 이번 공연은 설렘 가득한 로맨스와 가족의 소중함을 되새길 수 있는 감동을 선사할 것”이라며 많은 관심과 관람을 부탁했다.
관람료는 성인 3000원, 학생 1500원이다.
문의 고창군청 문화관광과 문화시설팀.
고창뉴스
이번 공연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명품배우 신구·손숙씨가 주연을 맡았다.
2018년 문예회관과 함께하는 방방곡곡 문화공감 사업 선정작인 연극 ‘장수상회’는 강제규 감독의 동명 영화를 연극으로 재탄생시킨 작품으로, 서울, 성남, 제주 등 20여개 지역에서 공연돼 관객들의 큰 호응을 받은 바 있다.
치매라는 다소 무거운 주제를 따뜻하고 애틋한 가족애로 풀어내고 있으며, 까칠한 노신사 ‘김성칠’과 소녀 같은 꽃집 여인 ‘임금님’의 가슴 따뜻한 사랑 이야기를 그렸다.
장수상회 점장 ‘김성칠’ 역은 연극무대뿐만 아니라 드라마와 예능에서 독보적인 활약을 펼치며 '국민 꽃할배'로 사랑받고 있는 배우 신구가 맡아 열연한다.
소녀처럼 수줍음이 많지만 사랑 앞에서는 당찬 꽃집 여사장 ‘임금님’ 역은 배우 손숙이 맡았다.
이 외에도 탄탄한 연기력으로 무장한 이원재, 윤영민, 이아영, 김태향, 구옥분 젊은 배우들의 캐스팅도 눈길을 끈다.
군 관계자는 “부부, 연인, 부모님 등 모든 세대를 아우르는 가슴 뭉클하고 따뜻한 이번 공연은 설렘 가득한 로맨스와 가족의 소중함을 되새길 수 있는 감동을 선사할 것”이라며 많은 관심과 관람을 부탁했다.
관람료는 성인 3000원, 학생 1500원이다.
문의 고창군청 문화관광과 문화시설팀.
gcnews@gcnews.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