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군립도서관, 전북도 '취업지원프로그램 사업'선정
입력 : 2018. 07. 18(수) 16:34
고창군(군수 유기상)이 전북도 공모사업인 ‘공공도서관 취업지원프로그램 지원 사업’에 선정됐다고 18일 밝혔다.
이에 따라 군은 지역 도서관에서 올 9월부터 취업준비생들을 위한 맞춤형 교육문화프로그램을 발굴해 청년층은 물론 장년층의 재취업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을 운영하게 된다.
프로그램을 통해 입사서류 작성법, 면접 이미지 컨설팅, 취업교양강좌 등 취업과 관련한 다양한 분야의 정보를 얻고 전문성과 역량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도서관 관계자는 “더위도 잊고 도서관에서 취업을 준비하는 분들에게 유익한 정보가 제공되고, 취업에 꼭 필요한 디딤돌이 될 수 있도록 사업 추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또 “앞으로도 취미·교양·인문학 강좌 등 다양하고 실생활에 필요한 정보를 군민들에게 제공해 평생학습도시, 인문학의 향기가 넘실대는 고창군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고창뉴스
이에 따라 군은 지역 도서관에서 올 9월부터 취업준비생들을 위한 맞춤형 교육문화프로그램을 발굴해 청년층은 물론 장년층의 재취업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을 운영하게 된다.
프로그램을 통해 입사서류 작성법, 면접 이미지 컨설팅, 취업교양강좌 등 취업과 관련한 다양한 분야의 정보를 얻고 전문성과 역량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도서관 관계자는 “더위도 잊고 도서관에서 취업을 준비하는 분들에게 유익한 정보가 제공되고, 취업에 꼭 필요한 디딤돌이 될 수 있도록 사업 추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또 “앞으로도 취미·교양·인문학 강좌 등 다양하고 실생활에 필요한 정보를 군민들에게 제공해 평생학습도시, 인문학의 향기가 넘실대는 고창군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gcnews@gcnews.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