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전통시장, 13~14일 '삽겹살&수박' 로컬푸드 축제
입력 : 2018. 07. 10(화) 16:22
고창전통시장 문광형 육성사업단이 이달 13~14일 고창전통시장 고객편의시설 앞 주차장에서 여름철 보양음식을 주제로 축제를 개최한다.
이번 축제는 고창전통시장이 농촌마을과 지역사회를 통합하는 가교역할로서 교류, 협력, 상생하는 시장으로 거듭나도록 기획됐다.
고창군 대표 농·특산물 ‘수박’과 고창전통시장을 대표하는 가성비 높은 ‘삼겹살’이 함께 어우러진 농·특산물 축제로 진행된다.
행사는 수박농가가 참여하여 생산자와 소비자가 함께 만나는 직거래 장터를 개설하고 방문객들에게 전국 최고 품질을 자랑하는 수박으로 만든 화채와 고창전통시장 삼겹살을 200팀에게 무료로 제공해 맛볼 수 있는 먹거리 체험도 진행할 계획이다.
또 가족단위 방문객을 위한 수박 화채·팥빙수 만들기, 전통문화 공예 체험 등 일상의 피로함을 잊게 해 줄 다양한 체험과 공연도 진행된다.
군 관계자는 "행사장과 전통시장 안에서는 수박과 삼겹살을 시중보다 저렴한 가격에 판매, 고창전통시장을 방문하는 고객들에게 살거리, 먹거리, 볼거리, 즐길거리를 제공할 계획이다"며 많은 참여와 관심을 당부했다.
고창뉴스
이번 축제는 고창전통시장이 농촌마을과 지역사회를 통합하는 가교역할로서 교류, 협력, 상생하는 시장으로 거듭나도록 기획됐다.
고창군 대표 농·특산물 ‘수박’과 고창전통시장을 대표하는 가성비 높은 ‘삼겹살’이 함께 어우러진 농·특산물 축제로 진행된다.
행사는 수박농가가 참여하여 생산자와 소비자가 함께 만나는 직거래 장터를 개설하고 방문객들에게 전국 최고 품질을 자랑하는 수박으로 만든 화채와 고창전통시장 삼겹살을 200팀에게 무료로 제공해 맛볼 수 있는 먹거리 체험도 진행할 계획이다.
또 가족단위 방문객을 위한 수박 화채·팥빙수 만들기, 전통문화 공예 체험 등 일상의 피로함을 잊게 해 줄 다양한 체험과 공연도 진행된다.
군 관계자는 "행사장과 전통시장 안에서는 수박과 삼겹살을 시중보다 저렴한 가격에 판매, 고창전통시장을 방문하는 고객들에게 살거리, 먹거리, 볼거리, 즐길거리를 제공할 계획이다"며 많은 참여와 관심을 당부했다.
gcnews@gcnews.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