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마을에도 회관이 생겼어요"...고창 상하면 모암 마을회관 준공
입력 : 2025. 08. 26(화) 09:52

고창군 상하면 모암마을 회관 준공식(고창군 제공)
[고창뉴스]고창군 상하면 모암마을 회관이 22일 준공됐다.
이날 준공식에는 심덕섭 군수, 김만기 도의원 등을 비롯해 마을출향 인사 및 지역주민들이 함께 참석했다.
신축된 회관은 군비 1억원을 투입해 신축했으며 모암마을을 비롯해 안동, 옥산, 원두, 춘풍동 등 5개 자연마을 주민들이 함께 이용할 수 있는 공동 소통 공간으로 조성됐다. 앞으로 주민들이 함께 소통하고 화합하는 데 큰 힘이 될것으로 기대된다.
심덕섭 군수는 “앞으로 세대와 마을을 아우르는 소통과 화합의 중심이 되길 바란다”며 “군에서도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고창뉴스 박제철 기자
이날 준공식에는 심덕섭 군수, 김만기 도의원 등을 비롯해 마을출향 인사 및 지역주민들이 함께 참석했다.
신축된 회관은 군비 1억원을 투입해 신축했으며 모암마을을 비롯해 안동, 옥산, 원두, 춘풍동 등 5개 자연마을 주민들이 함께 이용할 수 있는 공동 소통 공간으로 조성됐다. 앞으로 주민들이 함께 소통하고 화합하는 데 큰 힘이 될것으로 기대된다.
심덕섭 군수는 “앞으로 세대와 마을을 아우르는 소통과 화합의 중심이 되길 바란다”며 “군에서도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jcpark4747@kakao.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