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군의회-은평구의회, 자매결연…도농 상생발전 노력
입력 : 2023. 04. 27(목) 11:15

고창군의회는 서울 은평구의회(의장 기노만)와 24일 오후 군청 5층 대회의실에서 자매결연 협약을 맺었다.
이날 협약식은 임정호 고창군의장, 기노만 은평구의장, 심덕섭 고창군수, 김미경 은평구청장, 고창군·은평구의회 의원 등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80여명이 참석했다.
두 기관은 상호발전을 위한 공감대 형성과 교류활동을 적극 추진하기로 합의했다.
협약서의 주요 내용으로는 △두 도시의 의정, 경제, 교육, 문화, 관광, 체육 등 사회 전반에 대한 교류 활성화 △주요 행사에 대한 상호 초청과 교환 방문 △의원과 공무원의 비교 견학, 민간교류 활동 등 상호 우호 협력 △기타 재난·재해 등 공통 관심 사항 등이다.
임정호 의장은 “멀리에서 정말 반가운 손님이 오셨다. 이번 자매결연을 계기로 앞으로 두 의회가 성공의 파트너로서 미래발전을 함께 꿈꾸고 폭 넓은 교류를 통해 상호 의정발전을 도모할 수 있도록 힘을 모아 나가자”고 말했다.
고창 출신인 기노만 의장은 “좋은 시기에 방문해 제 고향, 고창의 아름다운 자연과 문화, 음식, 그리고 따뜻한 정을 은평구에 자랑할 수 있어 매우 기쁘다. 앞으로 두 의회가 상생·발전할 수 있도록 더 많은 교류의 기회를 갖자”고 말했다.
한 편 두 의회는 올해 첫 시행된 고향사랑기부제의 성공적인 안착과 두 도시 간 상생발전을 위해 각각 200만원을 상호 기부했다.
은평구의회는 25일 동학농민혁명 기념식 참석하고 관광 명소인 청보리밭축제장을 둘러보고 서울로 돌아갈 예정이다.
고창뉴스
이날 협약식은 임정호 고창군의장, 기노만 은평구의장, 심덕섭 고창군수, 김미경 은평구청장, 고창군·은평구의회 의원 등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80여명이 참석했다.
두 기관은 상호발전을 위한 공감대 형성과 교류활동을 적극 추진하기로 합의했다.
협약서의 주요 내용으로는 △두 도시의 의정, 경제, 교육, 문화, 관광, 체육 등 사회 전반에 대한 교류 활성화 △주요 행사에 대한 상호 초청과 교환 방문 △의원과 공무원의 비교 견학, 민간교류 활동 등 상호 우호 협력 △기타 재난·재해 등 공통 관심 사항 등이다.
임정호 의장은 “멀리에서 정말 반가운 손님이 오셨다. 이번 자매결연을 계기로 앞으로 두 의회가 성공의 파트너로서 미래발전을 함께 꿈꾸고 폭 넓은 교류를 통해 상호 의정발전을 도모할 수 있도록 힘을 모아 나가자”고 말했다.
고창 출신인 기노만 의장은 “좋은 시기에 방문해 제 고향, 고창의 아름다운 자연과 문화, 음식, 그리고 따뜻한 정을 은평구에 자랑할 수 있어 매우 기쁘다. 앞으로 두 의회가 상생·발전할 수 있도록 더 많은 교류의 기회를 갖자”고 말했다.
한 편 두 의회는 올해 첫 시행된 고향사랑기부제의 성공적인 안착과 두 도시 간 상생발전을 위해 각각 200만원을 상호 기부했다.
은평구의회는 25일 동학농민혁명 기념식 참석하고 관광 명소인 청보리밭축제장을 둘러보고 서울로 돌아갈 예정이다.
gcnews@gcnews.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