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군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대상자 100명 모집
입력 : 2022. 04. 18(월) 12:50

고창군보건소가 2022년도 모바일 헬스케어사업에 참여할 대상자 100명을 18일부터 선착순 모집한다.
모바일 헬스케어란 건강위험요인이 있는 성인을 대상으로 스마트폰과 스마트밴드(활동량계)를 통해 의사, 간호사, 영양사, 운동전문가가 6개월간 맞춤형 건강관리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대상자는 혈압, 공복혈당, 허리둘레, 중성지방, HDL-콜레스테롤 중 건강위험요인을 1개 이상 보유하고 있는 만 19세 이상 고창군 내 거주자 및 직장인이며, 스마트폰을 활용할 수 있어야 한다.
단, 고혈압, 당뇨병 등을 진단받았거나 해당 질환의 약물을 복용하는 사람은 제외된다.
선정된 참여자에게 모바일 연동 스마트밴드를 제공하고 우수참여자에게는 매달 소정의 인센티브도 지급할 계획이다.
유병수 보건소장은 “장기화된 코로나19 상황으로 건강관리가 더욱 중요한 지금, 모바일 헬스케어 비대면 맞춤형 건강관리서비스를 통해 고창군민의 건강행태 개선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고창뉴스
모바일 헬스케어란 건강위험요인이 있는 성인을 대상으로 스마트폰과 스마트밴드(활동량계)를 통해 의사, 간호사, 영양사, 운동전문가가 6개월간 맞춤형 건강관리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대상자는 혈압, 공복혈당, 허리둘레, 중성지방, HDL-콜레스테롤 중 건강위험요인을 1개 이상 보유하고 있는 만 19세 이상 고창군 내 거주자 및 직장인이며, 스마트폰을 활용할 수 있어야 한다.
단, 고혈압, 당뇨병 등을 진단받았거나 해당 질환의 약물을 복용하는 사람은 제외된다.
선정된 참여자에게 모바일 연동 스마트밴드를 제공하고 우수참여자에게는 매달 소정의 인센티브도 지급할 계획이다.
유병수 보건소장은 “장기화된 코로나19 상황으로 건강관리가 더욱 중요한 지금, 모바일 헬스케어 비대면 맞춤형 건강관리서비스를 통해 고창군민의 건강행태 개선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gcnews@gcnews.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