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와 나의 행복한 동행’…고창군 드림스타트, 자원봉사자 9명 위촉
입력 : 2021. 04. 06(화) 17:44

고창군 드림스타트가 지역아동 학습지도를 담당할 자원봉사자 9명을 신규로 위촉하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고 6일 밝혔다.
자원봉사자 교육을 수료한 자원봉사자들은 아동 학습지도, 진로지도 등을 포함해 양육자 및 부모교육도 함께 진행한다.
특히 드림스타트 취약계층 관리 가구 154세대 아동에게는 또래 멘토를 연계해 이들이 올바르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줄 계획이다.
또 아동양육에 어려움이 있는 양육자에게는 전문상담 멘토를 통해 스트레스를 해소 할 수 있도록 1:1 맞춤형 서비스도 제공한다.
드림스타트는 자원봉사 인증관리(vms)를 통해 대상 아동과 가족이 건강하고 행복한 지역사회 구성원으로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드림스타트 관계자는 “드림스타트 대상 아동과 가족의 강점을 살려 건강하게 생활이 유지될 수 있게 하고 지역사회 내 이웃들을 통해 함께 더불어 살 수 있도록 지역 내 다양한 자원 연계 프로그램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드림스타트 사업은 취약계층의 0세(임산부)부터 만12세 아동 및 그 가족을 대상으로 복합적인 욕구를 파악해 신체·건강, 인지·언어, 정서·행동, 부모·가족 관계 등을 향상시킬수 있는 다양한 통합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고창뉴스
자원봉사자 교육을 수료한 자원봉사자들은 아동 학습지도, 진로지도 등을 포함해 양육자 및 부모교육도 함께 진행한다.
특히 드림스타트 취약계층 관리 가구 154세대 아동에게는 또래 멘토를 연계해 이들이 올바르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줄 계획이다.
또 아동양육에 어려움이 있는 양육자에게는 전문상담 멘토를 통해 스트레스를 해소 할 수 있도록 1:1 맞춤형 서비스도 제공한다.
드림스타트는 자원봉사 인증관리(vms)를 통해 대상 아동과 가족이 건강하고 행복한 지역사회 구성원으로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드림스타트 관계자는 “드림스타트 대상 아동과 가족의 강점을 살려 건강하게 생활이 유지될 수 있게 하고 지역사회 내 이웃들을 통해 함께 더불어 살 수 있도록 지역 내 다양한 자원 연계 프로그램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드림스타트 사업은 취약계층의 0세(임산부)부터 만12세 아동 및 그 가족을 대상으로 복합적인 욕구를 파악해 신체·건강, 인지·언어, 정서·행동, 부모·가족 관계 등을 향상시킬수 있는 다양한 통합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gcnews@gcnews.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