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 베리앤바이오식품硏, 과채주스·액상차 등 4건 HACCP 인증
입력 : 2021. 04. 06(화) 17:40
고창군 베리&바이오식품연구소 농식품가공센터가 기존 과채음료에 이어 식품류 4건의 HACCP인증(식품안전관리인증기준)을 받았다.
6일 군에 따르면 센터는 관내 식품산업 육성과 안전하고 경쟁력 있는 고창 농특산물 가공품 생산을 위해 기존 HACCP인증 식품 유형인 과채음료의 연장 신청 1건과 신규로 새로운 식품유형인 과채주스, 액상차, 인삼홍삼음료, 농축과채즙 등 4건의 HACCP 인증을 최종 취득했다.
이번 인증으로 연구소 공동위탁생산을 통해 관내 식품업체의 중복 생산 설비 투자 및 신축에 소요되는 비용을 절감하고 효과적으로 HACCP 제품을 생산할 수 있게됐다.
연구소는 지난 2015년 3월 과채음료에 대한 HACCP인증을 취득해 6년 동안 최신 설비를 이용, 관내 영세 식품업체들의 제품을 위탁생산해 제공하고 있다.
이영윤 농어촌식품과장은 "이번 인증을 통해 기존 HACCP인증을 받은 소스공장과 연계해 위탁생산을 일괄 One-stop으로 지원함으로써 고창 농식품 산업의 경쟁력 강화에 많은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고창뉴스
6일 군에 따르면 센터는 관내 식품산업 육성과 안전하고 경쟁력 있는 고창 농특산물 가공품 생산을 위해 기존 HACCP인증 식품 유형인 과채음료의 연장 신청 1건과 신규로 새로운 식품유형인 과채주스, 액상차, 인삼홍삼음료, 농축과채즙 등 4건의 HACCP 인증을 최종 취득했다.
이번 인증으로 연구소 공동위탁생산을 통해 관내 식품업체의 중복 생산 설비 투자 및 신축에 소요되는 비용을 절감하고 효과적으로 HACCP 제품을 생산할 수 있게됐다.
연구소는 지난 2015년 3월 과채음료에 대한 HACCP인증을 취득해 6년 동안 최신 설비를 이용, 관내 영세 식품업체들의 제품을 위탁생산해 제공하고 있다.
이영윤 농어촌식품과장은 "이번 인증을 통해 기존 HACCP인증을 받은 소스공장과 연계해 위탁생산을 일괄 One-stop으로 지원함으로써 고창 농식품 산업의 경쟁력 강화에 많은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gcnews@gcnews.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