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도 풍년농사 기원"…고창군, 토양개량제 공동살포 시작
입력 : 2021. 03. 29(월) 15:16
고창군이 농촌의 노동력 부족을 극복하고 풍년 농사를 위해 토양개량제 공동살포를 추진한다고 28일 밝혔다.
고창군은 산성화 되어가는 토량을 개량해 지력을 유지하고 보전하기 위해 올해 상하면, 해리면, 성송면, 대산면, 심원면 5개면을 대상으로 토양개량제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이를 위해 군은 해당 지역에 토양개량제를 공급하고, 살포단을 구성해 공동으로 운영한다. 공동살포 대상은 규산질 비료만 해당되고 석회질 비료와 패화석은 농가가 직접 살포하게 된다.
토양개량제 공동살포 대행자로 선정된 농협중앙회 고창군지부(단장 유종현)는 원활한 사업추진을 위해 해당 읍·면 지역농협과 면사무소, 영농단체와 협의해 16개의 살포단을 구성했다.
유종현 단장은 "농촌 인력 부족으로 영농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업인을 위해 살포단을 구성했다"며 "상하면을 시작으로 적기에 토지개량제가 농지에 살포될 수 있도록 지원사업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고창뉴스
고창군은 산성화 되어가는 토량을 개량해 지력을 유지하고 보전하기 위해 올해 상하면, 해리면, 성송면, 대산면, 심원면 5개면을 대상으로 토양개량제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이를 위해 군은 해당 지역에 토양개량제를 공급하고, 살포단을 구성해 공동으로 운영한다. 공동살포 대상은 규산질 비료만 해당되고 석회질 비료와 패화석은 농가가 직접 살포하게 된다.
토양개량제 공동살포 대행자로 선정된 농협중앙회 고창군지부(단장 유종현)는 원활한 사업추진을 위해 해당 읍·면 지역농협과 면사무소, 영농단체와 협의해 16개의 살포단을 구성했다.
유종현 단장은 "농촌 인력 부족으로 영농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업인을 위해 살포단을 구성했다"며 "상하면을 시작으로 적기에 토지개량제가 농지에 살포될 수 있도록 지원사업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gcnews@gcnews.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