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군, 축산 악취저감사업 추진…올해 2억여원 투입
입력 : 2021. 03. 08(월) 14:15
고창군이 축산 악취 민원 해결을 위해 가축분뇨를 활용한 유기질퇴비를 생산하는 공장을 대상으로 악취 저감사업을 추진한다고 8일 밝혔다.
이에 군은 유기질 퇴비공장과 폐수배출업체 내 탈취탑, 미생물 자동분사시설 설치, 축산 악취저감을 위한 미생물제 지원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올해는 2억여원을 들여 가축분뇨 재활용업과 폐수배출업체에 대해 탈취탑 2개소, 미생물자동분사시설 2개소를 설치·지원한다. 양돈농가에 대한 미생물제 지원으로 악취 민원 발생을 근본적으로 줄이겠다는 목표다.
특히, 악취저감사업 사업대상지에 대한 악취기술지원과 맞춤형 컨설팅을 통해 악취의 원인을 파악하고 이에 맞는 저감시설을 설치해 악취 저감 효과를 높여간다는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악취로 인한 주민 불편을 최소화해 군민의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고창뉴스
이에 군은 유기질 퇴비공장과 폐수배출업체 내 탈취탑, 미생물 자동분사시설 설치, 축산 악취저감을 위한 미생물제 지원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올해는 2억여원을 들여 가축분뇨 재활용업과 폐수배출업체에 대해 탈취탑 2개소, 미생물자동분사시설 2개소를 설치·지원한다. 양돈농가에 대한 미생물제 지원으로 악취 민원 발생을 근본적으로 줄이겠다는 목표다.
특히, 악취저감사업 사업대상지에 대한 악취기술지원과 맞춤형 컨설팅을 통해 악취의 원인을 파악하고 이에 맞는 저감시설을 설치해 악취 저감 효과를 높여간다는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악취로 인한 주민 불편을 최소화해 군민의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gcnews@gcnews.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