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군장애인복지관, 군청 카페서 '장애인이 찍은 사진' 전시회
입력 : 2021. 02. 23(화) 14:54
고창군 장애인복지관 사진교실 참여 수강생들의 사진 전시회가 열려 눈길을 끌고 있다.
23일 고창군에 따르면 군청현관 1층에 위치한 '아띠다방(친한친구라는 순우리말)'에서 장애인들이 직접 찍은 사진 전시회가 열리고 있다.
아띠다방은 장애인들의 자활을 돕기 위해 고창군의 지원을 받아 장애인들이 직접 운영하는 카페다.
작품은 고창군 장애인복지관 사진 동아리 수강생들이 지난해 3월부터 11월까지 고창군 곳곳에서 촬영한 인물과 풍경 위주로 구성됐다.
고창군장애인후원회 박현규 회장이 직접 수강생들을 지도하며 제작한 작품들로 22일부터 3개월간 전시될 예정이다.
유기상 군수는 “지역 장애인들이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사회와 소통하니 더 없이 기쁘다”며 “올해 장애인주간보호시설과 직업재활시설 완공으로 더 가까이 더 알차게 다가가는 서비스 제공을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정종만 고창군장애인복지관장 “고창군청에 오면 아띠다방에서 사진감상와 함께 차 한잔의 여유를 맛보길 바란다”면서 “중증장애인들의 자립을 돕는 선순환에 동참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고창뉴스
23일 고창군에 따르면 군청현관 1층에 위치한 '아띠다방(친한친구라는 순우리말)'에서 장애인들이 직접 찍은 사진 전시회가 열리고 있다.
아띠다방은 장애인들의 자활을 돕기 위해 고창군의 지원을 받아 장애인들이 직접 운영하는 카페다.
작품은 고창군 장애인복지관 사진 동아리 수강생들이 지난해 3월부터 11월까지 고창군 곳곳에서 촬영한 인물과 풍경 위주로 구성됐다.
고창군장애인후원회 박현규 회장이 직접 수강생들을 지도하며 제작한 작품들로 22일부터 3개월간 전시될 예정이다.
유기상 군수는 “지역 장애인들이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사회와 소통하니 더 없이 기쁘다”며 “올해 장애인주간보호시설과 직업재활시설 완공으로 더 가까이 더 알차게 다가가는 서비스 제공을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정종만 고창군장애인복지관장 “고창군청에 오면 아띠다방에서 사진감상와 함께 차 한잔의 여유를 맛보길 바란다”면서 “중증장애인들의 자립을 돕는 선순환에 동참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gcnews@gcnews.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