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읍지청, 고창·정읍 법사랑위원회와 사회복지시설 위문
입력 : 2021. 02. 04(목) 15:41
전주지방검찰청 정읍지청은 4일 설 명절을 앞두고 법무부 법사랑위원회 고창지구(회장 박종대)와 함께 관내 사회복지시설에 200만원 상당의 전자제품과 생필품을 전달했다.
이날 조주연 지청장을 비롯해 박종대 회장 등 임원들은 노인요양 공동생활가정인 고창군 부안면 야고바의집과 아동양육시설인 무장면 아모스요엘원을 방문하고 위문품을 전달했다.
위원들은 이날 야고바의 집에 100만원 상당의 생선과 생필품을, 아모스 요엘원에는 어린 학생들이 사용할 수 있는 전자레인지 5대와 간식(110만원 상당)을 선물했다.
이번 위문은 고창 법사랑위원들이 소외된 이웃에 대한 사랑나눔 문화를 확산시키자는 취지에서 마련됐다.
박종대 회장은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해 많은 위원들이 참석하지 못해 아쉽지만 어려운 이웃에 도움이 되는 작은 보탬이 돼 기쁘다”면서 “청소년을 위한 선도활동은 물론 지역사회 봉사활동에도 역점을 두는 법사랑 위원이 되겠다”고 밝혔다.
고창뉴스
이날 조주연 지청장을 비롯해 박종대 회장 등 임원들은 노인요양 공동생활가정인 고창군 부안면 야고바의집과 아동양육시설인 무장면 아모스요엘원을 방문하고 위문품을 전달했다.
위원들은 이날 야고바의 집에 100만원 상당의 생선과 생필품을, 아모스 요엘원에는 어린 학생들이 사용할 수 있는 전자레인지 5대와 간식(110만원 상당)을 선물했다.
이번 위문은 고창 법사랑위원들이 소외된 이웃에 대한 사랑나눔 문화를 확산시키자는 취지에서 마련됐다.
박종대 회장은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해 많은 위원들이 참석하지 못해 아쉽지만 어려운 이웃에 도움이 되는 작은 보탬이 돼 기쁘다”면서 “청소년을 위한 선도활동은 물론 지역사회 봉사활동에도 역점을 두는 법사랑 위원이 되겠다”고 밝혔다.
gcnews@gcnews.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