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익 고창경찰서장 취임…"범죄로부터 안전한 고창"
입력 : 2021. 01. 26(화) 14:51
고창경찰서 제76대 서장에 전북경찰청 김현익 전 홍보담당관이 취임했다.
김 서장은 25일 경찰서 2층 회의실에서 경찰서 과·계장이 참석한 가운데 취임 간담회를 가졌다.
김 서장은 "경찰의 힘은 주민의 지지와 협력으로부터 나오며, 모든 주민이 우리의 가족이자 이웃이고 지역사회의 일원"이라며 "주민들의 작은 소리에도 귀 기울여 범죄로부터 안전한 사회, 사회적 약자에 대한 배려를 통해 지역 치안을 안전하게 책임지는 고창경찰이 되겠다"고 밝혔다.
김 서장은 전북 김제 출신으로 1990년 순경 공채를 시작으로 2019년 전북청 강력계장, 2020년 전북청 치안지도관, 홍보담당관을 거쳤다.
고창뉴스
김 서장은 25일 경찰서 2층 회의실에서 경찰서 과·계장이 참석한 가운데 취임 간담회를 가졌다.
김 서장은 "경찰의 힘은 주민의 지지와 협력으로부터 나오며, 모든 주민이 우리의 가족이자 이웃이고 지역사회의 일원"이라며 "주민들의 작은 소리에도 귀 기울여 범죄로부터 안전한 사회, 사회적 약자에 대한 배려를 통해 지역 치안을 안전하게 책임지는 고창경찰이 되겠다"고 밝혔다.
김 서장은 전북 김제 출신으로 1990년 순경 공채를 시작으로 2019년 전북청 강력계장, 2020년 전북청 치안지도관, 홍보담당관을 거쳤다.
gcnews@gcnews.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