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군, 역대 농생명부서장 간담회…농생명산업 발전방안 논의
입력 : 2021. 01. 22(금) 11:58
고창군이 21일 군청 종합상황실에서 역대 농생명부서장과 농업직사무관을 초청해 농생명식품산업의 발전방향에 대해 의견을 들었다.
이날 참석자들은 △코로나 19 대응에 맞는 농산물 판매전략 △농업·농촌의 변화와 혁신을 위한 군의 안정적인 지원 △기후변화에 대응할 수 있는 작물과 기반마련을 위한 지원책을 제안했다.
참석자들은 전북 최초로 시작한 고창 농민수당의 전국적 확대에 호평을 아끼지 않았다.
또 고창 농산물이 브랜드가 없어 아쉬움이 있었는데 통합브랜드 ‘높을고창’으로 황토에서 재배되는 고품질 안전 농산물이 제값 받고 팔릴 수 있는 브랜드 기반을 만들어 뿌듯함을 느낀다고 말했다.
이들은 농기계 배달서비스에 대해서도 칭찬을 전하며 임대사업이 저출산 고령화시대 농촌일손 부족을 해결할 대안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노력을 당부했다.
유기상 군수는 “코로나 19 상황 속에서도 농가분들이 희망을 갖고 어려움이 이겨낼 수 있도록 선배 공무원들의 고견을 적극 수렴해 고창의 농정 발전과 농업인 권익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고창뉴스
이날 참석자들은 △코로나 19 대응에 맞는 농산물 판매전략 △농업·농촌의 변화와 혁신을 위한 군의 안정적인 지원 △기후변화에 대응할 수 있는 작물과 기반마련을 위한 지원책을 제안했다.
참석자들은 전북 최초로 시작한 고창 농민수당의 전국적 확대에 호평을 아끼지 않았다.
또 고창 농산물이 브랜드가 없어 아쉬움이 있었는데 통합브랜드 ‘높을고창’으로 황토에서 재배되는 고품질 안전 농산물이 제값 받고 팔릴 수 있는 브랜드 기반을 만들어 뿌듯함을 느낀다고 말했다.
이들은 농기계 배달서비스에 대해서도 칭찬을 전하며 임대사업이 저출산 고령화시대 농촌일손 부족을 해결할 대안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노력을 당부했다.
유기상 군수는 “코로나 19 상황 속에서도 농가분들이 희망을 갖고 어려움이 이겨낼 수 있도록 선배 공무원들의 고견을 적극 수렴해 고창의 농정 발전과 농업인 권익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gcnews@gcnews.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