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군, 폭설과 혹한에도 이어지는 사랑의 나눔 손길
입력 : 2021. 01. 12(화) 15:10
신축년 연초부터 고창군에 이웃돕기가 이어지며 12일 현재 사랑의온도탑의 온도가 마감 20여일을 앞두고 82도(목표액 3억원 중 2억4500만원 모금)에 이르고 있다.
고창군에 따르면 고창로타리클럽(회장 이병희)에서 100만원을, 고창군 공직자들이 899만2000원, 고창군 토목직 공무원들의 모임인 ‘토우회’(회장 김완철)에서 200만원을 전달했다.
고수농공단지 내 대일하이텍(대표 박상규)에서도 성금 300만원을, (사)한국판소리보존회 고창군지부(지부장 김옥진)에서도 100만원을 기탁했다. ㈜엠케이에프엔씨 김광석 대표가 자사에서 생산한 방역마스크(클린앤영) 1만장을 전달했다.
유기상 고창군수는 “지역주민들의 솔선수범 나눔활동과 기부문화 확산에 감사드린다”며 “추운 겨울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온정이 전달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고창뉴스
고창군에 따르면 고창로타리클럽(회장 이병희)에서 100만원을, 고창군 공직자들이 899만2000원, 고창군 토목직 공무원들의 모임인 ‘토우회’(회장 김완철)에서 200만원을 전달했다.
고수농공단지 내 대일하이텍(대표 박상규)에서도 성금 300만원을, (사)한국판소리보존회 고창군지부(지부장 김옥진)에서도 100만원을 기탁했다. ㈜엠케이에프엔씨 김광석 대표가 자사에서 생산한 방역마스크(클린앤영) 1만장을 전달했다.
유기상 고창군수는 “지역주민들의 솔선수범 나눔활동과 기부문화 확산에 감사드린다”며 “추운 겨울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온정이 전달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gcnews@gcnews.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