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군, 농진청 ‘강소농·경영지원사업’ 2개 부문 '최우수'
입력 : 2020. 12. 09(수) 16:12
고창군이 농촌진흥청 주관 ‘2020년 강소농·경영지원사업’평가에서 '우수강소농', 'e-비즈니스' 2개 분야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9일 밝혔다.
전국 최고의 강소농으로 뽑힌 최영란 진농식품 대표는 복분자 발사믹식초 개발과 발효 자동화시설 개선을 통한 경영비 절감, 온라인 홍보마케팅 강화 등 식초산업 틈새시장 개척을 통한 소득화로 심사위원들의 높은 평가를 받았다.
e-비즈니스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낸 김선향씨(고창읍)는 농산물을 스마트스토어와 페이스북, 밴드 등 온라인 채널을 통해 완판시키는 탁월한 마케팅 능력을 보여줬다.
앞서 김씨는 농업기술센터에서 추진한 스마트 스토어, 1인 방송교육, 내상품 리플릿 제작하기 등 다양한 교육을 수료했다.
고창 정보화농업연구회 활동을 하면서 지역 농업인의 농장을 방문해 생산 현장 등을 촬영하고 SNS에 글을 올리며 고창 농산물을 홍보해 왔다.
고창군은 e-비지니스 우수농가를 적극 육성해 내년초 본격 운영될 지역 온라인통합쇼핑몰(높을고창몰)에 입점시켜 소득 창출의 기회로 삼아갈 방침이다.
현행열 고창농기센터 소장은 “정보화 시대에 발맞춰 농업인 스스로 농산물을 홍보하고 개인 온라인마켓을 통해 유통, 판매까지 스스로 할 수 있는 e-비즈니스 농업인을 육성하는 데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고창뉴스
전국 최고의 강소농으로 뽑힌 최영란 진농식품 대표는 복분자 발사믹식초 개발과 발효 자동화시설 개선을 통한 경영비 절감, 온라인 홍보마케팅 강화 등 식초산업 틈새시장 개척을 통한 소득화로 심사위원들의 높은 평가를 받았다.
e-비즈니스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낸 김선향씨(고창읍)는 농산물을 스마트스토어와 페이스북, 밴드 등 온라인 채널을 통해 완판시키는 탁월한 마케팅 능력을 보여줬다.
앞서 김씨는 농업기술센터에서 추진한 스마트 스토어, 1인 방송교육, 내상품 리플릿 제작하기 등 다양한 교육을 수료했다.
고창 정보화농업연구회 활동을 하면서 지역 농업인의 농장을 방문해 생산 현장 등을 촬영하고 SNS에 글을 올리며 고창 농산물을 홍보해 왔다.
고창군은 e-비지니스 우수농가를 적극 육성해 내년초 본격 운영될 지역 온라인통합쇼핑몰(높을고창몰)에 입점시켜 소득 창출의 기회로 삼아갈 방침이다.
현행열 고창농기센터 소장은 “정보화 시대에 발맞춰 농업인 스스로 농산물을 홍보하고 개인 온라인마켓을 통해 유통, 판매까지 스스로 할 수 있는 e-비즈니스 농업인을 육성하는 데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gcnews@gcnews.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