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일반산단에 '친환경 고창 쌀 전문생산 가공시설' 신축
입력 : 2020. 11. 30(월) 11:32
고창일반산업단지에 친환경 명품 고창 쌀을 생산하는 최첨단 가공·건조시설이 들어선다.
29일 고창군에 따르면 사업 주체인 한결영농조합법인(대표 박종대)은 지난해 농림축산식품부 ‘2020년 고품질쌀유통활성화사업’ 공모에 선정됐다. 총사업비 80억원을 투입해 내년 말까지 고수면 소재 고창일반산업단지에 최첨단 고품질쌀 가공시설(2165㎡)과 건조‧저장시설(1310㎡)을 신축한다.
시설이 완료되면 고창군에서 생산되는 친환경 쌀을 전문적으로 가공해 고창 쌀의 대표 브랜드를 육성하고, 벼 생산-건조-보관-가공-유통 등 일원화 시스템을 통해 고품질 쌀을 생산하게 된다.
특히 학교급식과 수도권 대형마트, 직거래를 통해 전국 소비자들의 입맛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이에 더해 ‘국내 최고 식품전문 산단’을 목표로 도약중인 고창일반산업단지에서 생산한 고품질쌀 브랜드 이미지를 구축해 고창군 전체 쌀값의 동반상승을 유도하여 농가의 안정적인 고소득 창출을 기대하고 있다.
유기상 고창군수는 “고창농업의 경쟁력과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선 친환경농업의 확대 및 생산, 가공, 유통체계를 구축하는 것이 필수조건이다”며 “엄격한 품질관리를 병행해 경쟁력을 갖춘 고품질쌀 생산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고창뉴스
29일 고창군에 따르면 사업 주체인 한결영농조합법인(대표 박종대)은 지난해 농림축산식품부 ‘2020년 고품질쌀유통활성화사업’ 공모에 선정됐다. 총사업비 80억원을 투입해 내년 말까지 고수면 소재 고창일반산업단지에 최첨단 고품질쌀 가공시설(2165㎡)과 건조‧저장시설(1310㎡)을 신축한다.
시설이 완료되면 고창군에서 생산되는 친환경 쌀을 전문적으로 가공해 고창 쌀의 대표 브랜드를 육성하고, 벼 생산-건조-보관-가공-유통 등 일원화 시스템을 통해 고품질 쌀을 생산하게 된다.
특히 학교급식과 수도권 대형마트, 직거래를 통해 전국 소비자들의 입맛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이에 더해 ‘국내 최고 식품전문 산단’을 목표로 도약중인 고창일반산업단지에서 생산한 고품질쌀 브랜드 이미지를 구축해 고창군 전체 쌀값의 동반상승을 유도하여 농가의 안정적인 고소득 창출을 기대하고 있다.
유기상 고창군수는 “고창농업의 경쟁력과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선 친환경농업의 확대 및 생산, 가공, 유통체계를 구축하는 것이 필수조건이다”며 “엄격한 품질관리를 병행해 경쟁력을 갖춘 고품질쌀 생산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gcnews@gcnews.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