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하고 잘사는 고창농촌"…농촌 신활력플러스사업 보고회
입력 : 2020. 11. 27(금) 16:14
고창군이 ‘농촌 신활력플러스사업’을 통해 농촌마을의 저출산고령화를 극복하고 미래 식품산업 기반 구축에 나섰다.
27일 고창군에 따르면 전날 오후 군청 종합상황실에서 유기상 고창군수 비롯한 관내외 농업관련 단체 대표 등이 참여한 가운데 ‘농촌신활력 플러스 사업’ 최종보고회가 개최됐다.
농촌신활력플러스 사업은 4년 동안 총 70억원(국비 49억원, 군비 21억원)을 투자해 ‘지속가능한 농식품 융복합 플랫폼’을 구축하는 사업이다.
세부사업으로 △차별화된 농업 생태계 기반 강화 △식품산업 혁신 공유 플랫폼 구축 △선순환 경제 지역 먹거리 복지서비스 구축 △전통 향토 음식문화 계승 자원화 △비대면 홍보 플랫폼구축을 위한 미디어 시설구축 및 인재양성 사업 등이 추진된다.
이밖에 ‘식품산업 혁신체계 구축’을 위해 식품산업 통합 포럼이 운영되고, 액션그룹 경영 컨설팅, 액션그룹 커뮤니티 센터도 운영한다.
이날 최종보고회에선 농업단체와 군민들의 의견 수렴을 통해 발굴된 농업, 농촌, 농산물, 문화 관광, 청년, 일자리 등의 사업에 대해 다양한 의견이 이어졌다.
유기상 고창군수는 “농촌의 자립성을 강화하고 소득 증가를 높여 활력 넘치는 농촌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며 “사업 추진 과정에 다양한 먹거리 생산·소비 주체가 참여해 침체된 농업·농촌의 새로운 활력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고창뉴스
27일 고창군에 따르면 전날 오후 군청 종합상황실에서 유기상 고창군수 비롯한 관내외 농업관련 단체 대표 등이 참여한 가운데 ‘농촌신활력 플러스 사업’ 최종보고회가 개최됐다.
농촌신활력플러스 사업은 4년 동안 총 70억원(국비 49억원, 군비 21억원)을 투자해 ‘지속가능한 농식품 융복합 플랫폼’을 구축하는 사업이다.
세부사업으로 △차별화된 농업 생태계 기반 강화 △식품산업 혁신 공유 플랫폼 구축 △선순환 경제 지역 먹거리 복지서비스 구축 △전통 향토 음식문화 계승 자원화 △비대면 홍보 플랫폼구축을 위한 미디어 시설구축 및 인재양성 사업 등이 추진된다.
이밖에 ‘식품산업 혁신체계 구축’을 위해 식품산업 통합 포럼이 운영되고, 액션그룹 경영 컨설팅, 액션그룹 커뮤니티 센터도 운영한다.
이날 최종보고회에선 농업단체와 군민들의 의견 수렴을 통해 발굴된 농업, 농촌, 농산물, 문화 관광, 청년, 일자리 등의 사업에 대해 다양한 의견이 이어졌다.
유기상 고창군수는 “농촌의 자립성을 강화하고 소득 증가를 높여 활력 넘치는 농촌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며 “사업 추진 과정에 다양한 먹거리 생산·소비 주체가 참여해 침체된 농업·농촌의 새로운 활력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gcnews@gcnews.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