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군, 군정발전 위한 군관리계획 2022년까지 수립
입력 : 2020. 11. 18(수) 16:11
고창군은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에 따라 2030년을 목표연도로 '고창군 관리계획'을 재수립한다고 18일 밝혔다.
앞서 군은 6월 입찰을 통해 과업수행 용역사를 선정했으며 현재 고창군의 토지이용, 교통, 환경, 경관, 안전, 산업, 정보통신, 보건, 복지, 안보, 문화 등에 대한 기초자료를 수집과 분석을 진행하고 있다.
향후 관계기관 협의, 주민 공청회, 의회 의견청취, 도시계획위원회 심의 등의 행정절차를 통해 2022년 상반기 내 최종적으로 지형도면고시를 완료할 예정이다.
고창군 관계자는 “지역의 미래를 더욱 구체화 시키고, 인구 감소 시대에 대비한 군관리계획을 수립해 군정 발전에 중추적인 역할을 하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면서 “군민의 삶의 질 향상과 미래 고창군의 발전을 위한 중요한 행정계획인 만큼 민관이 울력해 진행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고창뉴스
앞서 군은 6월 입찰을 통해 과업수행 용역사를 선정했으며 현재 고창군의 토지이용, 교통, 환경, 경관, 안전, 산업, 정보통신, 보건, 복지, 안보, 문화 등에 대한 기초자료를 수집과 분석을 진행하고 있다.
향후 관계기관 협의, 주민 공청회, 의회 의견청취, 도시계획위원회 심의 등의 행정절차를 통해 2022년 상반기 내 최종적으로 지형도면고시를 완료할 예정이다.
고창군 관계자는 “지역의 미래를 더욱 구체화 시키고, 인구 감소 시대에 대비한 군관리계획을 수립해 군정 발전에 중추적인 역할을 하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면서 “군민의 삶의 질 향상과 미래 고창군의 발전을 위한 중요한 행정계획인 만큼 민관이 울력해 진행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gcnews@gcnews.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