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군, 서울대와 지속가능한 농촌 발전 연구 협약 맺어
입력 : 2020. 11. 06(금) 11:19
고창군과 서울대학교 환경대학원이 지역의 발전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상호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고창군과 서울대학교 환경대학원은 5일 오후 고창군청에서 고창군의 지속가능한 발전방안 수립과 농촌 본연의 역할 복원을 위한 연구 업무협약을 맺었다.
이번 협약은 '농촌다움'이란 목표로 농촌의 전통성과 지방성, 향토성 등 과거 농촌 공동체의 본 모습을 찾고, 생산과 정주공간으로서의 기능과 함께 도시민을 위한 휴식·휴양의 공간으로서 농촌 본연 역할을 수행하기 위해 추진됐다.
협약에 따라 고창군은 서울대학교 환경대학원과 상호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효율적이고 합리적인 농촌자원 활용방안을 마련, 고창군 농촌다움 비전을 제시할 계획이다.
고창군은 전지역이 유네스코 생물권보전지역으로 지정돼 있으며 특히, 산, 들, 강, 바다, 갯벌이 모두 있는 천혜의 자연환경으로 이번 연구를 통해 고창군이 농촌발전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고창뉴스
고창군과 서울대학교 환경대학원은 5일 오후 고창군청에서 고창군의 지속가능한 발전방안 수립과 농촌 본연의 역할 복원을 위한 연구 업무협약을 맺었다.
이번 협약은 '농촌다움'이란 목표로 농촌의 전통성과 지방성, 향토성 등 과거 농촌 공동체의 본 모습을 찾고, 생산과 정주공간으로서의 기능과 함께 도시민을 위한 휴식·휴양의 공간으로서 농촌 본연 역할을 수행하기 위해 추진됐다.
협약에 따라 고창군은 서울대학교 환경대학원과 상호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효율적이고 합리적인 농촌자원 활용방안을 마련, 고창군 농촌다움 비전을 제시할 계획이다.
고창군은 전지역이 유네스코 생물권보전지역으로 지정돼 있으며 특히, 산, 들, 강, 바다, 갯벌이 모두 있는 천혜의 자연환경으로 이번 연구를 통해 고창군이 농촌발전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gcnews@gcnews.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