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기상 군수 "군민 곁으로 한걸음 더"…고수면에서 이동군청
입력 : 2020. 09. 23(수) 15:16
유기상 고창군수가 22일 고창군 고수면을 찾아 면민들의 목소리를 직접 듣는 '찾아가는 이동군청'을 열었다.
유 군수는 이날 면사무소를 찾아 면민들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직접 민생현장을 찾아가 민원 해결에 나섰다.
이날 고수면사무소에는 민원인들이 찾아와 코로나19 방역규칙을 준수하면서 농로 포장, 방지턱 설치, 가변차로 설치 등 지역 현안사업과 건의사항을 전했다.
또 영농현장으로 고수면 백향과 재배농장에 들러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민을 위로하고 격려했다.
유기상 군수는 “코로나19로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지금, 군민 곁으로 한걸음 더 다가가 군민의 이야기를 귀담아 듣고, 군민들이 피부로 느낄 수 있는 행정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고창뉴스
유 군수는 이날 면사무소를 찾아 면민들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직접 민생현장을 찾아가 민원 해결에 나섰다.
이날 고수면사무소에는 민원인들이 찾아와 코로나19 방역규칙을 준수하면서 농로 포장, 방지턱 설치, 가변차로 설치 등 지역 현안사업과 건의사항을 전했다.
또 영농현장으로 고수면 백향과 재배농장에 들러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민을 위로하고 격려했다.
유기상 군수는 “코로나19로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지금, 군민 곁으로 한걸음 더 다가가 군민의 이야기를 귀담아 듣고, 군민들이 피부로 느낄 수 있는 행정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gcnews@gcnews.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