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군청 간부공무원, 지역인재키우기 장학금 기탁
입력 : 2020. 09. 22(화) 14:02
고창군청 간부공무원들이 지역인재 육성을 위해 써달라며 고창군장학재단에 장학금을 기탁했다.
22일 고창군 장학재단에 따르면 고창군청 간부공무원 모임(회장 고운기 문화복지환경국장)에서 지역인재 양성에 써달라며 장학금 100만원을 기탁했다.
사무관급 이상 간부공무원들은 그동안 사회복지공동모금회 기탁, 지난 5월에는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재난지원금 기부, 이번에 인재육성 장학금 기탁 등 기부문화 확산에 꾸준히 동참하고 있다.
고운기 회장은 “더 나은 고창의 미래설계를 위해서는 우리 지역의 우수 인재를 키우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유기상 군수는 “고창군 간부공무원들의 자발적 기부가 나눔과 기부 문화 확산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이지만 서로 더 보듬고 울력하여 이 위기를 슬기롭게 극복해 나갔으면 한다”고 밝혔다.
고창군장학재단은 인재양성 추진방안으로 장학금 지급, 장학숙 운영 등 군민에게 실질적 도움이 되는 교육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고창뉴스
22일 고창군 장학재단에 따르면 고창군청 간부공무원 모임(회장 고운기 문화복지환경국장)에서 지역인재 양성에 써달라며 장학금 100만원을 기탁했다.
사무관급 이상 간부공무원들은 그동안 사회복지공동모금회 기탁, 지난 5월에는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재난지원금 기부, 이번에 인재육성 장학금 기탁 등 기부문화 확산에 꾸준히 동참하고 있다.
고운기 회장은 “더 나은 고창의 미래설계를 위해서는 우리 지역의 우수 인재를 키우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유기상 군수는 “고창군 간부공무원들의 자발적 기부가 나눔과 기부 문화 확산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이지만 서로 더 보듬고 울력하여 이 위기를 슬기롭게 극복해 나갔으면 한다”고 밝혔다.
고창군장학재단은 인재양성 추진방안으로 장학금 지급, 장학숙 운영 등 군민에게 실질적 도움이 되는 교육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gcnews@gcnews.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