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 김정식씨, 장학재단에 고구마말랭이 1천 봉지 기탁
입력 : 2020. 09. 08(화) 13:43
고창군은 김정식 황금터영농조합법 대표가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고구마말랭이 1000봉지(250만원 상당)를 고창군장학재단에 기탁했다고 7일 밝혔다.
김정식 대표는 “코로나19 여파로 학교에 가지 못하고 서울과 전주에 위치한 고창장학숙에서 비대면 수업을 하고있는 우리 학생들에게 전달해달라”고 밝혔다.
특히 서울장학숙 학생들은 수도권 사회적거리두기 2.5단계 시행으로 음식점, 독서실, 스터디카페, 학원 등 제한이 있어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어 간식으로 보내는 고구마말랭이가 작은 위로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유기상 고창군장학재단 이사장은 “코로나19 바이러스 확산 등으로 어려운 경제 여건과 환경이지만 기탁자의 따스한 마음이 고스란히 우리 학생들에게 전달되어 모두가 한마음으로 지금의 위기를 슬기롭게 극복했으면 한다”고 감사의 뜻을 밝혔다.
고창뉴스
김정식 대표는 “코로나19 여파로 학교에 가지 못하고 서울과 전주에 위치한 고창장학숙에서 비대면 수업을 하고있는 우리 학생들에게 전달해달라”고 밝혔다.
특히 서울장학숙 학생들은 수도권 사회적거리두기 2.5단계 시행으로 음식점, 독서실, 스터디카페, 학원 등 제한이 있어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어 간식으로 보내는 고구마말랭이가 작은 위로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유기상 고창군장학재단 이사장은 “코로나19 바이러스 확산 등으로 어려운 경제 여건과 환경이지만 기탁자의 따스한 마음이 고스란히 우리 학생들에게 전달되어 모두가 한마음으로 지금의 위기를 슬기롭게 극복했으면 한다”고 감사의 뜻을 밝혔다.
gcnews@gcnews.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