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부부 명상’ 프로그램 진행
입력 : 2020. 08. 14(금) 15:46
고창군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가 13일 오후 맞벌이 부부들의 일상 피로도를 풀고, 몸과 마음의 안정을 위한 ‘부부명상’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2시간 가량 진행된 명상 수업은 명상에 대한 의미를 되돌아보는 이론 수업 뿐만 아니라 소리명상·호흡명상·걷기명상 등 다양한 명상 체험을 통해 참가자들이 충분한 쉼과 마음의 안정을 취할 수 있도록 했다.
대원 센터장은 “요즘 장기화된 코로나19와 기나긴 장마로 고창군민의 피로감이 계속해서 높아지고 있다”며 “센터는 각종 체험 뿐만 아니라 다양한 힐링프로그램을 제공해 군민들의 몸과 안정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센터는 사회적 거리두기가 1단계로 바뀜에 따라 지난 상반기에 운영하지 못했던 다양한 가족 프로그램을 하반기에 진행할 예정이다.
결혼이주여성과 자녀간의 의사소통 강화를 위한 이중언어 부모코칭, 부여 역사탐방 등 다문화가정을 위한 프로그램 뿐만 아니라 부모 교육, 가족 사랑의 날(체험프로그램), 가족 캠핑 등 모든 가정을 대상으로 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방역 수칙을 준수하며 안전하게 진행될 예정이다.
고창뉴스
2시간 가량 진행된 명상 수업은 명상에 대한 의미를 되돌아보는 이론 수업 뿐만 아니라 소리명상·호흡명상·걷기명상 등 다양한 명상 체험을 통해 참가자들이 충분한 쉼과 마음의 안정을 취할 수 있도록 했다.
대원 센터장은 “요즘 장기화된 코로나19와 기나긴 장마로 고창군민의 피로감이 계속해서 높아지고 있다”며 “센터는 각종 체험 뿐만 아니라 다양한 힐링프로그램을 제공해 군민들의 몸과 안정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센터는 사회적 거리두기가 1단계로 바뀜에 따라 지난 상반기에 운영하지 못했던 다양한 가족 프로그램을 하반기에 진행할 예정이다.
결혼이주여성과 자녀간의 의사소통 강화를 위한 이중언어 부모코칭, 부여 역사탐방 등 다문화가정을 위한 프로그램 뿐만 아니라 부모 교육, 가족 사랑의 날(체험프로그램), 가족 캠핑 등 모든 가정을 대상으로 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방역 수칙을 준수하며 안전하게 진행될 예정이다.
gcnews@gcnews.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