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군, 농촌 신활력플러스 사업 추진…4년간 70억원 투입
입력 : 2020. 08. 13(목) 14:57
고창군이 일자리 창출과 주민소득 증대를 위해 ‘농촌 신활력플러스사업’을 추진한다.
13일 고창군에 따르면 이날 오전 5층 회의실에서 유기상 고창군수와 최인규 고창군의회 의장을 비롯한 이봉희 의원, 13개 관내 농업관련 단체 대표 등 4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농촌신활력 플러스 사업’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농촌신활력플러스 사업은 4년 동안 총 70억원(국비 49,억원 군비 21억원)을 투자해 ‘지속가능한 농식품 융복합 플랫폼’ 구축이 핵심이다.
세부사업으로 △차별화 농업 생태계 기반 강화 △식품산업 혁신 공유 플랫폼 구축 △높을고창 공유가공센터 구축과 높을고창 스타트업 지원, 농식품 가공명인 육성 △찾아가는 먹거리지원 시스템 구축 및 식초도시 육성 및 발효산업육성 시스템구축 △소셜미디어 시설구축 및 인재양성 등이 진행된다.
이밖에 ‘식품산업 혁신체계 구축’을 위해 식품산업 통합 포럼이 운영되고, 액션그룹 경영 컨설팅, 액션그룹 커뮤니티 센터 운영 등도 추진한다.
이날 착수보고회에선 농업, 농촌, 농산물, 문화 관광, 청년, 일자리 등 이번 사업이 다양한 아이템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애정어린 조언과 토론이 진행됐다.
유기상 고군수는 “이번 사업을 통해 '농생명식품 수도 고창'의 새로운 성장동력을 창출하고, 다양한 분야와 계층을 연계한 사업으로 최대한의 상승효과를 이끌어 내겠다”고 밝혔다.
고창뉴스
13일 고창군에 따르면 이날 오전 5층 회의실에서 유기상 고창군수와 최인규 고창군의회 의장을 비롯한 이봉희 의원, 13개 관내 농업관련 단체 대표 등 4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농촌신활력 플러스 사업’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농촌신활력플러스 사업은 4년 동안 총 70억원(국비 49,억원 군비 21억원)을 투자해 ‘지속가능한 농식품 융복합 플랫폼’ 구축이 핵심이다.
세부사업으로 △차별화 농업 생태계 기반 강화 △식품산업 혁신 공유 플랫폼 구축 △높을고창 공유가공센터 구축과 높을고창 스타트업 지원, 농식품 가공명인 육성 △찾아가는 먹거리지원 시스템 구축 및 식초도시 육성 및 발효산업육성 시스템구축 △소셜미디어 시설구축 및 인재양성 등이 진행된다.
이밖에 ‘식품산업 혁신체계 구축’을 위해 식품산업 통합 포럼이 운영되고, 액션그룹 경영 컨설팅, 액션그룹 커뮤니티 센터 운영 등도 추진한다.
이날 착수보고회에선 농업, 농촌, 농산물, 문화 관광, 청년, 일자리 등 이번 사업이 다양한 아이템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애정어린 조언과 토론이 진행됐다.
유기상 고군수는 “이번 사업을 통해 '농생명식품 수도 고창'의 새로운 성장동력을 창출하고, 다양한 분야와 계층을 연계한 사업으로 최대한의 상승효과를 이끌어 내겠다”고 밝혔다.
gcnews@gcnews.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