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군장학재단, 중학생 대상 으뜸인재 육성사업 추진
입력 : 2020. 07. 23(목) 14:01
고창군장학재단이 지역 중학생을 대상으로 '으뜸인재 육성사업'을 추진한다고 23일 밝혔다.
으뜸인재 육성사업은 단순히 교과 위주의 수업에서 벗어나 창의성을 키우며 지역을 사랑할 수 있는 체계적인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지역 학부모와 교육 관계자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 사업은 교육계 관계자와 고창교육에 관심있는 학부모 등 8명으로 구성된 교육협의체와 (재)고창군장학재단이 함께 이끌어간다.
그간 공부에 흥미를 잃었던 아이들에게 맞춤형 심화학습, 자기주도 학습 등으로 자신감을 키우고 학업에 열중할 수 있는 토대 마련을 목표로 했다.
재단은 으뜸인재육성사업에 참여할 학생(68명)을 선발했고, 국내 최고의 강사진도 6명을 확보했다.
교육은 12월19일까지 매주 토요일 오전에 4시간의 수업이 이뤄지며, 여름방학 중에는 2주정도 평일에 4시간씩 고창고등학교에서 진행된다.
앞서 고창군은 지난해 고창군 학생복지 지원조례를 제정해 지역 학생들이 마음 놓고 능력과 꿈을 키울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고창군장학재단 관계자는 “대도시가 부럽지 않고, 세계를 이끌 지도자가 고창에서 나올 수 있도록 최고의 교육환경 마련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고창뉴스
으뜸인재 육성사업은 단순히 교과 위주의 수업에서 벗어나 창의성을 키우며 지역을 사랑할 수 있는 체계적인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지역 학부모와 교육 관계자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 사업은 교육계 관계자와 고창교육에 관심있는 학부모 등 8명으로 구성된 교육협의체와 (재)고창군장학재단이 함께 이끌어간다.
그간 공부에 흥미를 잃었던 아이들에게 맞춤형 심화학습, 자기주도 학습 등으로 자신감을 키우고 학업에 열중할 수 있는 토대 마련을 목표로 했다.
재단은 으뜸인재육성사업에 참여할 학생(68명)을 선발했고, 국내 최고의 강사진도 6명을 확보했다.
교육은 12월19일까지 매주 토요일 오전에 4시간의 수업이 이뤄지며, 여름방학 중에는 2주정도 평일에 4시간씩 고창고등학교에서 진행된다.
앞서 고창군은 지난해 고창군 학생복지 지원조례를 제정해 지역 학생들이 마음 놓고 능력과 꿈을 키울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고창군장학재단 관계자는 “대도시가 부럽지 않고, 세계를 이끌 지도자가 고창에서 나올 수 있도록 최고의 교육환경 마련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gcnews@gcnews.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