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군의회 후반기 원구성 마무리…의장 최인규·부의장 임정호
입력 : 2020. 07. 02(목) 15:37
고창군의회는 2일 군의회 본회의장에서 제273회 고창군의회 임시회를 열고 제8대 후반기 의장으로 최인규 의원을, 부의장에는 임정호 의원을 선출했다.
또 상임위원장으로는 김영호 운영위원장, 김미란 자치행정위원장, 차남준 산업건설위원장이 각각 선출됐다.
최인규 의장은 “먼저 지지해준 동료의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군민의 의견을 적극 수렴하여 고창군의 발전과 군민의 복리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해 임기를 의미 있게 매듭짓고 싶다”고 의지를 다졌다.
한편, 더불어민주당 정읍·고창 위원회는 지난달 29일 민주당 고창사무소에서 민주당 소속 의원 9명이 참석한 가운데 비공개 투표를 통해 의장 후보로 최인규 의원을 선출했다.
또 부의장 후보에는 임정호 의원, 운영위원장에 이경신 의원, 자치행정위원장에 김미란 의원, 경제산업위원장에 차남준 의원을 각각 선출한 바 있다.
고창뉴스
또 상임위원장으로는 김영호 운영위원장, 김미란 자치행정위원장, 차남준 산업건설위원장이 각각 선출됐다.
최인규 의장은 “먼저 지지해준 동료의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군민의 의견을 적극 수렴하여 고창군의 발전과 군민의 복리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해 임기를 의미 있게 매듭짓고 싶다”고 의지를 다졌다.
한편, 더불어민주당 정읍·고창 위원회는 지난달 29일 민주당 고창사무소에서 민주당 소속 의원 9명이 참석한 가운데 비공개 투표를 통해 의장 후보로 최인규 의원을 선출했다.
또 부의장 후보에는 임정호 의원, 운영위원장에 이경신 의원, 자치행정위원장에 김미란 의원, 경제산업위원장에 차남준 의원을 각각 선출한 바 있다.
gcnews@gcnews.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