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육아센터, 새로운 장난감 140점 구입…대여서비스 실시
입력 : 2020. 05. 27(수) 17:27
고창군 육아종합지원센터는 코로나19로 대면접촉을 최소화하기 위해 장난감 사전 예약 서비스를 실시하고 있다고 27일 밝혔다.
이를 위해 센터는 회원을 대상으로 최근 수요조사를 실시, 90여 종류 140여점의 새로운 장난감을 구매했다.
장남감 대여는 도서관 회원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센터홈페이지 사전예약시스템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또 관내 주소가 등록되어 있는 지역군민도 이용이 가능하며 코로나 종식까지는 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운영하고 있다.
개인의 경우 장난감2점 도서2점 대여 가능하며 기관(어린이집 및 유치원)은 장난감 5점, 도서5점 가능하다.
모든 장난감은 철저한 소독작업을 실시한 후 대여가 진행되고 있으며 전문기관 소독업체가 방문해 정기적인 소독을 하고 있다.
신지혜 센터장은 "코로나 19로 인해 제한적인 놀이활동에만 치우치고 있는 영유아 가정에게 원활한 대여 서비스를 제공해 영유아들이 건강하고 안전하게 놀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고창뉴스
이를 위해 센터는 회원을 대상으로 최근 수요조사를 실시, 90여 종류 140여점의 새로운 장난감을 구매했다.
장남감 대여는 도서관 회원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센터홈페이지 사전예약시스템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또 관내 주소가 등록되어 있는 지역군민도 이용이 가능하며 코로나 종식까지는 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운영하고 있다.
개인의 경우 장난감2점 도서2점 대여 가능하며 기관(어린이집 및 유치원)은 장난감 5점, 도서5점 가능하다.
모든 장난감은 철저한 소독작업을 실시한 후 대여가 진행되고 있으며 전문기관 소독업체가 방문해 정기적인 소독을 하고 있다.
신지혜 센터장은 "코로나 19로 인해 제한적인 놀이활동에만 치우치고 있는 영유아 가정에게 원활한 대여 서비스를 제공해 영유아들이 건강하고 안전하게 놀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gcnews@gcnews.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