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군, 31일 정토진·천선미 부군수 이·취임식 개최
입력 : 2020. 01. 02(목) 16:26
고창군은 31일 오후 군청 5층 회의실에서 제26대 정토진 부군수 이임식과 제27대 천선미 부군수 취임식을 함께 개최했다.
이날 이임식에서 정토진 전 부군수는 “고향 고창에서 영예로운 부군수라는 직책을 수행할 수 있어서 영광된 시간 이었다”며 “공직자와 군민들과 함께한 시간들을 소중하게 기억하고, 떠나서도 고창의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 전 부군수는 1년6개월의 재임기간 동안 적극적이고 탁월한 지도력과 노력으로 전북 최초 농민수당 지원, 평생학습도시와 여성친화도시 지정, 고창사랑상품권 발행, 청렴도 평가 전라북도 1위 등 '한반도 첫수도 고창' 발전에 기여했다.
정 전 부군수는 전북 ECO융합섬유연구원으로 자리를 옮겼다.
이어 고창군 최초 여성 부군수로 취임한 천선미 부군수의 취임식이 열렸다.
신임 천 부군수는 “고창 부군수로 부임하게 돼 어깨가 무겁고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며 “민선 7기 한반도 첫수도 고창군의 역점사업이 성공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집중 하겠다”고 취임소감을 밝혔다.
이어 “사회복지 전문가의 경험을 살려 저출산고령화에 직면한 농촌사회의 다양한 사회복지 욕구를 충족시키는 데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신임 천 부군수는 1993년 사회복지 전문공무원으로 발탁돼 전북도청 여성정책관실, 도 비서실, 사회복지과, 노인아동과, 여성청소년과 등 지역 사회복지 전 분야에서 일해 왔다.
고창뉴스
이날 이임식에서 정토진 전 부군수는 “고향 고창에서 영예로운 부군수라는 직책을 수행할 수 있어서 영광된 시간 이었다”며 “공직자와 군민들과 함께한 시간들을 소중하게 기억하고, 떠나서도 고창의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 전 부군수는 1년6개월의 재임기간 동안 적극적이고 탁월한 지도력과 노력으로 전북 최초 농민수당 지원, 평생학습도시와 여성친화도시 지정, 고창사랑상품권 발행, 청렴도 평가 전라북도 1위 등 '한반도 첫수도 고창' 발전에 기여했다.
정 전 부군수는 전북 ECO융합섬유연구원으로 자리를 옮겼다.
이어 고창군 최초 여성 부군수로 취임한 천선미 부군수의 취임식이 열렸다.
신임 천 부군수는 “고창 부군수로 부임하게 돼 어깨가 무겁고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며 “민선 7기 한반도 첫수도 고창군의 역점사업이 성공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집중 하겠다”고 취임소감을 밝혔다.
이어 “사회복지 전문가의 경험을 살려 저출산고령화에 직면한 농촌사회의 다양한 사회복지 욕구를 충족시키는 데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신임 천 부군수는 1993년 사회복지 전문공무원으로 발탁돼 전북도청 여성정책관실, 도 비서실, 사회복지과, 노인아동과, 여성청소년과 등 지역 사회복지 전 분야에서 일해 왔다.
gcnews@gcnews.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