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군, 전북도 도로 유지관리 분야 최우수기관 선정
입력 : 2019. 12. 18(수) 15:11
고창군이 전북도 주관 올해 건설교통시책 도로 유지관리 분야 종합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에 선정됐다고 18일 밝혔다.
고창군은 포장도로 덧씌우기, 미포장도로 사리(자갈 깔기)부설 등을 역점적으로 추진하는 한편 안전하고 쾌적한 도로환경 조성을 위해서 도로표지판 교체정비와 현수막 등 불법 시설물 정비 등에도 신경을 썼다.
동절기 제설대책으로 제설제 확보, 주요 제설구간에 모래주머니 1만2000개 설치 등을 완료했다.
폭설시 통행이 제한돼 주민 불편이 컸던 무장면 방고개, 고창읍 양고살재에 염수분사장치를 설치해 올 겨울 많은 눈에도 도로안전을 확보할 수 있게 됐다.
이종연 건설도시과장은 “겨울철 폭설과 대설에 대한 효과적이고 다각적인 대비책을 마련해 선제적으로 대응하겠다”며 “도로 이용자에게 쾌적하고 안전한 도로 환경을 조성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고창뉴스
고창군은 포장도로 덧씌우기, 미포장도로 사리(자갈 깔기)부설 등을 역점적으로 추진하는 한편 안전하고 쾌적한 도로환경 조성을 위해서 도로표지판 교체정비와 현수막 등 불법 시설물 정비 등에도 신경을 썼다.
동절기 제설대책으로 제설제 확보, 주요 제설구간에 모래주머니 1만2000개 설치 등을 완료했다.
폭설시 통행이 제한돼 주민 불편이 컸던 무장면 방고개, 고창읍 양고살재에 염수분사장치를 설치해 올 겨울 많은 눈에도 도로안전을 확보할 수 있게 됐다.
이종연 건설도시과장은 “겨울철 폭설과 대설에 대한 효과적이고 다각적인 대비책을 마련해 선제적으로 대응하겠다”며 “도로 이용자에게 쾌적하고 안전한 도로 환경을 조성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gcnews@gcnews.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