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 허브피아 강신국 대표, 전국 브랜드 지식농업 대상
입력 : 2019. 11. 20(수) 17:39
고창군 허브피아 강신국 대표가 전북대학교 LINC+ 사업단이 주관한 전국 브랜드 지식농업 경진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19일 고창군에 따르면 강 대표는 전국 26개 시·군에서 88명이 참가한 ‘제3회 전국 브랜드지식농업 경진대회’에서 영예의 대상을 수상했다.
강 대표는 국내 제약회사에서 연구원으로 일하다 20여년 전 고창에서 허브제품 판매업체를 설립했다.
강 대표는 국내산 천연허브를 발효시켜 식초를 개발했다. 특히 제품 포장지에 로즈마리, 바질, 세이지 등 허브 일러스트를 그려 넣어 고급스러움을 강조했다.
강 대표는 허브추출오일 등을 생산하던 중 3년전 부터 로즈마리, 바질 등 허브식초를 생산·판매하고 있다.
이번 경진대회에서 디자인상에는 자석이 부착된 하드케이스로 이용도를 높인 진안군 진안구지뽕나무 안지인 대표, 마케팅상에는 스페인 캐릭터 구구스무스와 협업해 아이스크림 캐릭터를 개발한 익산시 ㈜젤요 김형범 대표가 선정됐다.
청년농업인상 수상자로 선정된 안성시 꼼냥㈜ 문현진 대표는 고양이가 좋아하는 허브인 캣닙 스프레이의 날림현상을 개선해 심사위원단의 호평을 받았다.
강 대표는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많이 발굴하고 고창 농산물의 브랜드 가치를 높여 농업 소득을 올리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고창뉴스
19일 고창군에 따르면 강 대표는 전국 26개 시·군에서 88명이 참가한 ‘제3회 전국 브랜드지식농업 경진대회’에서 영예의 대상을 수상했다.
강 대표는 국내 제약회사에서 연구원으로 일하다 20여년 전 고창에서 허브제품 판매업체를 설립했다.
강 대표는 국내산 천연허브를 발효시켜 식초를 개발했다. 특히 제품 포장지에 로즈마리, 바질, 세이지 등 허브 일러스트를 그려 넣어 고급스러움을 강조했다.
강 대표는 허브추출오일 등을 생산하던 중 3년전 부터 로즈마리, 바질 등 허브식초를 생산·판매하고 있다.
이번 경진대회에서 디자인상에는 자석이 부착된 하드케이스로 이용도를 높인 진안군 진안구지뽕나무 안지인 대표, 마케팅상에는 스페인 캐릭터 구구스무스와 협업해 아이스크림 캐릭터를 개발한 익산시 ㈜젤요 김형범 대표가 선정됐다.
청년농업인상 수상자로 선정된 안성시 꼼냥㈜ 문현진 대표는 고양이가 좋아하는 허브인 캣닙 스프레이의 날림현상을 개선해 심사위원단의 호평을 받았다.
강 대표는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많이 발굴하고 고창 농산물의 브랜드 가치를 높여 농업 소득을 올리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gcnews@gcnews.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