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 법사랑위원회 '찾아가는 범사랑 동아리 캠프' 개최
입력 : 2019. 10. 21(월) 13:21
법무부 법사랑위원 고창지구(회장 김진곤)는 18~19일 이틀간 고창지역 청소년들을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법사랑 동아리 캠프'를 개최했다.
전남 강진 초당연수원과 해남, 영암 등지에서 진행된 이번 캠프에는 전주지검 정읍지청 나상현 검사와 김진곤 회장을 비롯해 고창고와 고창여고 법사랑 동아리 학생, 고창지구 법사랑위원 50명이 참가했다.
특히 두 학교 학생들이 시연한 모의재판이 진행돼 큰 호응을 얻었다.
이들은 학생 절도와 최근 무분별한 인터넷 악성 댓글로 유명 연예인의 '극단적인 선택'을 야기한 인터넷상 명예훼손 문제를 재판으로 구성해 큰 관심을 모았다.
김진곤 회장은 "법캠프는 법에 대한 이해는 물론 학교폭력 예방에 도움을 주는 의미 있는 행사다"며 "앞으로도 지역 청소년들을 위해 '검사와의 대화'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최해 학생들의 진로 상담에도 도움을 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고창뉴스
전남 강진 초당연수원과 해남, 영암 등지에서 진행된 이번 캠프에는 전주지검 정읍지청 나상현 검사와 김진곤 회장을 비롯해 고창고와 고창여고 법사랑 동아리 학생, 고창지구 법사랑위원 50명이 참가했다.
특히 두 학교 학생들이 시연한 모의재판이 진행돼 큰 호응을 얻었다.
이들은 학생 절도와 최근 무분별한 인터넷 악성 댓글로 유명 연예인의 '극단적인 선택'을 야기한 인터넷상 명예훼손 문제를 재판으로 구성해 큰 관심을 모았다.
김진곤 회장은 "법캠프는 법에 대한 이해는 물론 학교폭력 예방에 도움을 주는 의미 있는 행사다"며 "앞으로도 지역 청소년들을 위해 '검사와의 대화'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최해 학생들의 진로 상담에도 도움을 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gcnews@gcnews.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