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전통시장, 중소벤처기업부 지원사업 대상 선정
입력 : 2019. 09. 26(목) 17:04
고창전통시장이 중소벤처기업부 ‘2020년도 전통시장 및 상점가 활성화 지원사업’ 대상으로 선정됐다.
26일 대안정치연대 대표 유성엽 의원(정읍·고창)에 따르면 고창전통시장이 중소벤처기업부 공모사업에서 ‘희망사업 프로젝트(문화관광형) 사업’과 ‘전통시장 주차환경개선사업’에 선정돼 2년간 총 사업비 28억원이 투입된다.
희망사업 프로젝트 사업은 총 10억원을 들여 전통시장 내 먹거리 특화상품 개발, 핵점포 육성, 고창관광프로그램과 연계한 장터운영으로 시장활성화, 상인회 자생력 강화 사업이 추진된다.
전통시장 주차환경개선사업은 총 사업비 18억원을 들여 고창전통시장 남문에 60여대를 주차할 수 있는 공간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유 의원은 “이번 중기부 공모사업에 선정됨으로 고창전통시장이 더욱 활성화되어 지역 경제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면서 “앞으로도 전통시장 뿐 아니라 개선이 필요한 부분들을 세심히 챙겨 더욱 살기 좋고 행복한 고창군을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고창뉴스
26일 대안정치연대 대표 유성엽 의원(정읍·고창)에 따르면 고창전통시장이 중소벤처기업부 공모사업에서 ‘희망사업 프로젝트(문화관광형) 사업’과 ‘전통시장 주차환경개선사업’에 선정돼 2년간 총 사업비 28억원이 투입된다.
희망사업 프로젝트 사업은 총 10억원을 들여 전통시장 내 먹거리 특화상품 개발, 핵점포 육성, 고창관광프로그램과 연계한 장터운영으로 시장활성화, 상인회 자생력 강화 사업이 추진된다.
전통시장 주차환경개선사업은 총 사업비 18억원을 들여 고창전통시장 남문에 60여대를 주차할 수 있는 공간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유 의원은 “이번 중기부 공모사업에 선정됨으로 고창전통시장이 더욱 활성화되어 지역 경제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면서 “앞으로도 전통시장 뿐 아니라 개선이 필요한 부분들을 세심히 챙겨 더욱 살기 좋고 행복한 고창군을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gcnews@gcnews.kr
